7 Comments
파타야는 닥 헐리우드 입니다.할리우드에서 젠콕에 콜라 좀 섞어서 먹다가 여자들(긴밤 3~5000밧 우리나라돈 10~15)이랑 나와서 강남포차에서 2차 가고 자러가면 됩니다. 능력껏 세번에서 다섯번 쳐줍니다. 파타야다섯번 정도 갔었는데 처음에는 마사지도 가고 워킹스트리트가고 스노쿨링하고 골프치고 맛집다니고 했었는데 세번째부터인가는 그냥 도착후 짐풀고 바로 헐리우드로 갑니다. 참고로 늦어도 8시에는 가야 이쁜여자들 만납니다. 한국보다 이쁜친구들도 많아요. 시간이 늦어질수록 오랑우탕 원숭이등등.. 동물농장으로 바뀜니다~ 그리고 위험지역(관광객이 없는 현지인들만 있는곳) 가지말고 관광지만 가면 안전합니다. 성문화가 발달되어서 괜찮은 호텔들은 여자데리고 룸들어가면 여자는 신분증 로비에 맡겨야 합니다. 도둑질이나 나쁜행동들 못하게 막는 안전장치이죠. 이동은 무조건 툭툭이로 다니시고 바이크는 피하세요~ 여행중에 모르는 부분이나 어려운일이 생길경우 파타야 카페 들어가셔서 소정의 금액을 주고 가이드의 도움을 받으세요.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