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시절 회사 옆옆팀 여사원과 섹파 이상 연인 이하로 지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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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 대략 50여 명의 여자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앞전에 그 이야기들을 쓴 글들이 있는데요.
예전의 찐했던 때를 추억하며 또 한 번
어느 한 명의 이야기를 남겨 봅니다.
# 회사 3살 연하 1년 후배 키 170 여사원
- 저는 사원 3년차, 그녀는 사원 2년차이던 때의 일입니다.
- 원래 같은 층 옆옆옆 팀이라 교류가 따로 없었는데
어느 날 늦은 출근 길, 아슬아슬하게 출근 시간에 맞추어 출근키를 찍는데
그녀도 마침 그때 출근키를 찍느라 서로 같이 웃으며 사무실을 들어 갔었습니다.
- 다행히 팀 다른 선배들도 다 출근 안해서
어쨌든 지각은 면했다 싶어
한숨 돌리며 자리 앉아 컴퓨터를 켰는데, 사내 메신저가 울립니다.
“그래도 팀 선배님들이 아직 다 안오신 모양이네요? 무사히 세이프하신 거죠?”
- 딱히 가까운 친분까진 없는데 이런 메시지를 갑자기 보내오는 게 의아했지만
훤칠한 키 170에 짙은 쌍꺼풀 큰 눈매.
단화에 늘 바지 복장으로 다녔지만 꽤 쭉뻗은 길죽한 다리를 자랑하던 그녀가 보낸 메시지는
반가웠죠. 그럭저럭 답을 이어가며 꽤 길게 그날부터
자주 메신저 수다를 떨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다 점심을 한 번 같이 먹고. 그러다 좀더 친해지고.
제가 다른 개인 용무로 휴가를 하루 냈었던 어느 날,
마침내 그날은, 저녁에 따로 둘이 만나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
개인 용무를 마치고 회사 앞에서 만났는데
평소 잘 입고 오지 않았던 팔랑팔랑 짧은 치마를 입고 나타난 그녀.
- 여자가 나와 단둘이 만나는데 치마를 입고 나타난다.
그것도 평소에 치마를 극히 안입던 여자가.
묘한 자극과 기분 좋은 느낌이 밀려 왔고,
저는 계획을 변경하여 근처 선술집이 아닌,
조금 멀리 떨어진 룸술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 은은한 조명 아래 사케를 나눠 마시며 적당히 취기가 오른 무렵
화장실을 다녀온 그 아이는 갑자기 제 맞은 편 원래의 본인 자리가 아닌
갑자기 제 옆자리로 와 슬쩍 앉습니다.
바로 옆에 170 처자의 싱싱한 허벅지가 스윽 밀착되어 앉아오는데
제정신이 유지될 리 없습니다.
짐짓 바로 자연스레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나니
이번엔 대담하게도 그녀가 덜컥 저에게 달려들며 키스를 해옵니다.
입술이 질척하게 격렬하게 부딪혀지는 그 순간,
허벅지에 닿아있던 제손은 곧바로 그 허벅지 안쪽으로 향했고
한겹 얇은 팬티만 있던 그 틈도 뚫고 들어가
까끌한 음모와 미끈한 질 입구까지
무작정 헤집었습니다.
- 20대 극후반의 청춘남녀가 그 정도 분위기에 치달으면
그 다음은 일사천리이기 마련입니다.
한참을 그 룸 이자카야 방에서 츄릅츄릅 빨다가
나 못참겠고 여기서 말고 모텔에서 너 더 만지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말을 했습니다.
풀린 눈으로 저와 키스를 쉼없이 하면서
응, 오빠 맘대로 해. 라고 말했던 그녀.
- 남은 술이고 뭐고 바로 그 룸 이자카야를 뛰쳐나와
근처 도보에 닿는 가장 가까운 모텔에 들어가
정신없이 관계를 가졌습니다.
170 장신인 그녀는 가슴은 좀 작았지만
허리라인과 다리가 미끈했고
물이 무척 많은 여자였습니다.
교성을 내지르는데 전혀 부끄러움이 없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저에게 매달려 왔습니다.
정상위를 할 땐 진심으로 저를 꽉 끌어안았고
제 위에 올라타서는 처음 잠자리인데도
허리를 놀라우리 만치 과격하게 흔들고 비벼대며
혼자 느끼던 그녀였습니다.
-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는 2년 넘게 교제한 남자랑 헤어진지 한 6개월 정도 됐었는데
감사하게도 고맙게도
사무실 옆옆 팀에 있던 저에게 호기심이 좀 있었다고 하더군요.
- 그 뒤로 비밀리에
섹파 정도로 가볍게는 아닌
그렇다고 대놓고 공공연하게 사귀는 사이로서도 아닌
중간 정도의 애매한 관계로
데이트를 하고, 모텔을 여러 차례 드나들고,
제가 부르면 그녀는 같이 살던 부모님한테 거짓말 하고
제 집 근처의 모텔촌에서 자고 가는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 그녀는 저와의 섹스를 좋아했습니다.
"오빠 안그렇게 생겨서 침대 위에서 너무 야성적이다.
그게 너무 반전 포인트고 여자로서 흥분된다" 는 건데
저랑 속궁합이 잘 맞았던 여자들에게
제가 많이 들었던 멘트이기도 합니다.
제 글을 읽고 기억하시는 분은 혹 인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회사에서 정말 많은 여자를 따먹었습니다.
놀랍게도 아무도 모르게.
물론 저 역시 누구에게도 단 한 번도 그런 일들을
무용담 삼아 회사 동료에게 얘기한 적이 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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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 대략 50여 명의 여자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앞전에 그 이야기들을 쓴 글들이 있는데요.
예전의 찐했던 때를 추억하며 또 한 번
어느 한 명의 이야기를 남겨 봅니다.
# 회사 3살 연하 1년 후배 키 170 여사원
- 저는 사원 3년차, 그녀는 사원 2년차이던 때의 일입니다.
- 원래 같은 층 옆옆옆 팀이라 교류가 따로 없었는데
어느 날 늦은 출근 길, 아슬아슬하게 출근 시간에 맞추어 출근키를 찍는데
그녀도 마침 그때 출근키를 찍느라 서로 같이 웃으며 사무실을 들어 갔었습니다.
- 다행히 팀 다른 선배들도 다 출근 안해서
어쨌든 지각은 면했다 싶어
한숨 돌리며 자리 앉아 컴퓨터를 켰는데, 사내 메신저가 울립니다.
“그래도 팀 선배님들이 아직 다 안오신 모양이네요? 무사히 세이프하신 거죠?”
- 딱히 가까운 친분까진 없는데 이런 메시지를 갑자기 보내오는 게 의아했지만
훤칠한 키 170에 짙은 쌍꺼풀 큰 눈매.
단화에 늘 바지 복장으로 다녔지만 꽤 쭉뻗은 길죽한 다리를 자랑하던 그녀가 보낸 메시지는
반가웠죠. 그럭저럭 답을 이어가며 꽤 길게 그날부터
자주 메신저 수다를 떨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다 점심을 한 번 같이 먹고. 그러다 좀더 친해지고.
제가 다른 개인 용무로 휴가를 하루 냈었던 어느 날,
마침내 그날은, 저녁에 따로 둘이 만나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
개인 용무를 마치고 회사 앞에서 만났는데
평소 잘 입고 오지 않았던 팔랑팔랑 짧은 치마를 입고 나타난 그녀.
- 여자가 나와 단둘이 만나는데 치마를 입고 나타난다.
그것도 평소에 치마를 극히 안입던 여자가.
묘한 자극과 기분 좋은 느낌이 밀려 왔고,
저는 계획을 변경하여 근처 선술집이 아닌,
조금 멀리 떨어진 룸술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 은은한 조명 아래 사케를 나눠 마시며 적당히 취기가 오른 무렵
화장실을 다녀온 그 아이는 갑자기 제 맞은 편 원래의 본인 자리가 아닌
갑자기 제 옆자리로 와 슬쩍 앉습니다.
바로 옆에 170 처자의 싱싱한 허벅지가 스윽 밀착되어 앉아오는데
제정신이 유지될 리 없습니다.
짐짓 바로 자연스레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나니
이번엔 대담하게도 그녀가 덜컥 저에게 달려들며 키스를 해옵니다.
입술이 질척하게 격렬하게 부딪혀지는 그 순간,
허벅지에 닿아있던 제손은 곧바로 그 허벅지 안쪽으로 향했고
한겹 얇은 팬티만 있던 그 틈도 뚫고 들어가
까끌한 음모와 미끈한 질 입구까지
무작정 헤집었습니다.
- 20대 극후반의 청춘남녀가 그 정도 분위기에 치달으면
그 다음은 일사천리이기 마련입니다.
한참을 그 룸 이자카야 방에서 츄릅츄릅 빨다가
나 못참겠고 여기서 말고 모텔에서 너 더 만지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말을 했습니다.
풀린 눈으로 저와 키스를 쉼없이 하면서
응, 오빠 맘대로 해. 라고 말했던 그녀.
- 남은 술이고 뭐고 바로 그 룸 이자카야를 뛰쳐나와
근처 도보에 닿는 가장 가까운 모텔에 들어가
정신없이 관계를 가졌습니다.
170 장신인 그녀는 가슴은 좀 작았지만
허리라인과 다리가 미끈했고
물이 무척 많은 여자였습니다.
교성을 내지르는데 전혀 부끄러움이 없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저에게 매달려 왔습니다.
정상위를 할 땐 진심으로 저를 꽉 끌어안았고
제 위에 올라타서는 처음 잠자리인데도
허리를 놀라우리 만치 과격하게 흔들고 비벼대며
혼자 느끼던 그녀였습니다.
-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는 2년 넘게 교제한 남자랑 헤어진지 한 6개월 정도 됐었는데
감사하게도 고맙게도
사무실 옆옆 팀에 있던 저에게 호기심이 좀 있었다고 하더군요.
- 그 뒤로 비밀리에
섹파 정도로 가볍게는 아닌
그렇다고 대놓고 공공연하게 사귀는 사이로서도 아닌
중간 정도의 애매한 관계로
데이트를 하고, 모텔을 여러 차례 드나들고,
제가 부르면 그녀는 같이 살던 부모님한테 거짓말 하고
제 집 근처의 모텔촌에서 자고 가는 일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 그녀는 저와의 섹스를 좋아했습니다.
"오빠 안그렇게 생겨서 침대 위에서 너무 야성적이다.
그게 너무 반전 포인트고 여자로서 흥분된다" 는 건데
저랑 속궁합이 잘 맞았던 여자들에게
제가 많이 들었던 멘트이기도 합니다.
제 글을 읽고 기억하시는 분은 혹 인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회사에서 정말 많은 여자를 따먹었습니다.
놀랍게도 아무도 모르게.
물론 저 역시 누구에게도 단 한 번도 그런 일들을
무용담 삼아 회사 동료에게 얘기한 적이 없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