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건물에 cctv설치는 집주인 마음인가요? 위치 부분에 대해서요
여기는 부자인 분들도 많고 건물주 이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서 질문 드려 봅니다.
집주인이 바뀌었는데
빌라가 오래된 빌라이구요
cctv를 설치 하셨는데
입구나 건물 이런데야 할 수 있으니 상관 없지만
저희집이 4층이고 엘베가 없는 건물인데요
두집만 있는 층이고 계단과 마주보는 즉 계단을 올라오면 바로 저희집 대문이 딱 있는 그런 곳이에요
근데 저희집 대문쪽을 비추게 cctv를 달아 놓으셨더라구요 (물론 cctv 밑에 그 어떤 안내문 등은 없습니다 왜 건물 같은데 보면 뭐라 뭐라 적혀있는 그런거요)
어쨌거나 그 또한 그냥 건물주면 달아도 상관 없는지 궁금합니다.
(보통은 그 밑에 가령 안내문 처럼 부착 되어 사생활 보호를 위한 번호키나 이런 부분 마스킹 처리 해놓았다 등의 안내문도 없어서요)
집주인이 바뀌었는데
빌라가 오래된 빌라이구요
cctv를 설치 하셨는데
입구나 건물 이런데야 할 수 있으니 상관 없지만
저희집이 4층이고 엘베가 없는 건물인데요
두집만 있는 층이고 계단과 마주보는 즉 계단을 올라오면 바로 저희집 대문이 딱 있는 그런 곳이에요
근데 저희집 대문쪽을 비추게 cctv를 달아 놓으셨더라구요 (물론 cctv 밑에 그 어떤 안내문 등은 없습니다 왜 건물 같은데 보면 뭐라 뭐라 적혀있는 그런거요)
어쨌거나 그 또한 그냥 건물주면 달아도 상관 없는지 궁금합니다.
(보통은 그 밑에 가령 안내문 처럼 부착 되어 사생활 보호를 위한 번호키나 이런 부분 마스킹 처리 해놓았다 등의 안내문도 없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