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성분이 먼저 관심 가지시는건 축복입니다.
그러니 성급하게 시도하지 마시고 천천히 공들여서 장기적으로 접근하세요.
우선 평소처럼 애무해주실때나 후배위 할때나 정상위 할때 애널에 손가락이라도 집어넣어 보고 싶겠지만 참으시고 주변 주름부위를 문질러주시거나 바람을 불어본다거나 가볍게 터치 정도만 하시면서 적응기간을 가지고 나서 천천히 시작하세요.
어느정도 거부감이나 적응기간이 지나면 러브젤을 사용해서 작은사이즈의 애널비즈나 애널플러그로 삽입 길을 내는 작업을 하시고 실삽입하시려면 반드시 관장하고 시도 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야동에서 처럼 거칠게 삽입하는건 위험하니 그냥 판타지로만 생각하시고 천천히 부드럽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정석적인 준비과정으로는 관장이필수입니다
(물론 쾌변(?)으로인해 아무리 들락거려도 이물질 하나 안묻어나오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그리고 시작은 응꼬 애무부터 손가락 하나 그것도 한마디부터 시작해서 응꼬를 조금씩 넓혀주셔야합니다
손가락 두세개는 들어가는데 무리없을 정도로 확장이 되야 꼬추 넣을만 하실꺼예요
절대 서두르지 마시고 시간을 들여 천천히 진행하세요
응꼬입구부터 2~3cm가량의 괄약근을 지나면 조임이 없다시피합니다
질압과는 달리 응꼬는 괄약근의 조임이 전부라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보지와는 달리 응꼬까지 허락하는 여친에대한 감동이 더 클꺼예요
여친의 응꼬 망가지지않게 소중히 잘 즐기세요~
1. 관장 필수라고 합니다. 무조건 x 3 필수라고 합니다. 즐기기 전에 자극적인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2. 젤도 필수라고 합니다. 진짜 이렇게 해도 조금 과격해지면 바로 피난다고 합니다. 젤을 아까지 말고 수시로 바르라고 합니다.
3. 처음부터 합체는 힘들다고 합니다. 애널 비즈나 작은 장난감들/손가락으로 몇번 긴장을 풀어줘야 한다고 들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첫경험인 경우는 좀 더 투자해야한다고 하네요.
요 세개 말고도 많은 조언을 들었지만... 간단한 건 저정도입니다.
저도 해보고 싶어서 상기의 정보를 찾아봤지만... 결국 전 시도도 못했습니다. 상대가 싫어했거든요.
여튼 재밌는 성생활되십쇼
추가 정보) 숙련자인 분들은, 즐기기 전에 한 몇시간 전에 애널플러그 넣어놓으면 애널이 이완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