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후배 고백 고민
예전에도 여기다가 고민글을 썼었는데 그거 봐주시고 오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
어제 대학 후배랑 축구를 봤습니다. 축구 경기 시작하기 전에 미리 가서 둘이 같이 인생네컷 사진 찍고 밥 먹고 경기를 봤습니다. 경기 끝나고도 계속 놀다가 밤에 집 왔구여.. 둘이서 노는건 대략 한 4-5번째였어서 이제 좋아하는 티를 내야겠다고 생각해서 사진도 찍자하고 뭐 좋아하는 티를 나름? 낸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계속 뭐 약속잡고 사진 찍자고 했을때도 눈치 채지 않았을까 싶긴합니다만.. 그리고 약속이 끝날때쯤 제가 다음 약속을 잡으려고 뭘 하자할까 고민을 하던 중 그냥 또 영화 보러가자 이정도 약속이면 뭔가 제자리걸음? 느낌이 날 것 같아서 아 그냥 질러보자 라는 마음으로 광안리 요트를 타러가자고 했습니다. 그 친구가 본가가 서울이라 추석때 본가 갔다가 한 일주일 ? 후에 내려온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부산 오면 요트 타러가자고 했는데 좋다고 했습니다!
물론 뭐 연락이 막 매끄럽게 되지는 않고 연애관련 얘기를 막 많이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 친구도 제 마음을 어느정도 알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네요 ㅋㅋㅋ 다음 번 약속때는 조금 더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어제 대학 후배랑 축구를 봤습니다. 축구 경기 시작하기 전에 미리 가서 둘이 같이 인생네컷 사진 찍고 밥 먹고 경기를 봤습니다. 경기 끝나고도 계속 놀다가 밤에 집 왔구여.. 둘이서 노는건 대략 한 4-5번째였어서 이제 좋아하는 티를 내야겠다고 생각해서 사진도 찍자하고 뭐 좋아하는 티를 나름? 낸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계속 뭐 약속잡고 사진 찍자고 했을때도 눈치 채지 않았을까 싶긴합니다만.. 그리고 약속이 끝날때쯤 제가 다음 약속을 잡으려고 뭘 하자할까 고민을 하던 중 그냥 또 영화 보러가자 이정도 약속이면 뭔가 제자리걸음? 느낌이 날 것 같아서 아 그냥 질러보자 라는 마음으로 광안리 요트를 타러가자고 했습니다. 그 친구가 본가가 서울이라 추석때 본가 갔다가 한 일주일 ? 후에 내려온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부산 오면 요트 타러가자고 했는데 좋다고 했습니다!
물론 뭐 연락이 막 매끄럽게 되지는 않고 연애관련 얘기를 막 많이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 친구도 제 마음을 어느정도 알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네요 ㅋㅋㅋ 다음 번 약속때는 조금 더 직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