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계했던 남자들 #2
# 보빨장인 ????
요즘도 있나요? 저희때만 해도 백일주라고 수능100일전 한잔하던 백일주문화(?)가 있던 세대였어요.
당연히 놀기 좋아하고, 또래보다 성숙한편인 김델라는 어느 술집을 가던 프리패스 였으니 당연히 고고고!! 했습니다.
아직 첫사랑과 이별후 데미지가 남은 김델라는 여전히 상태가 별로였고, 비슷하게 정신나간 친구는 ’ 남자는 남자로 잊어야지!! ’ 라면서 저희쪽으로 추파를 던지는 오빠와 아저씨 그 중간 느낌의 남자어른들과 합석을 했어요. 그냥 하루 놀고 말자는 생각에 21살이라고 거짓말한 우리는 적당히 어른인척 하며 놀았어요.
매일 연락하던 남친과 헤어지고 울리지않는 폰만 바라보며 허전함을 느끼는 빈자리는 김델라에게 관심을 보이던 아저씨로 채워볼까하는 미친 생각은 어느순간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어요.
다음날부터 그 아저씨는 둘이서만 만나자는 연락을 계속 하고, 거짓말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김델라는 이판사판이란 생각에 야자마치고 사복으로 갈아입지않고 교복을 입은채학교근처에서 만났어요.
“아저씨 나 근처쪽인데 어디에요? ”
“ ㅇㅇ쪽이야. 차번호 XXXX “
비상깜박이를 키고 있는 까만 승용차 XXXX번을 확인하고 심호흡후 조수석 문을 열며
”안녕! “
” 너..너.. 그 옷.. 너 뭐야? “
”나 고3이지ㅋㅋ 적당히 하루 놀랬드만 자꾸 보자고 연락한건 아저씨잖아? 나 야자마치고 온거지ㅋㅋ“
최대한 태연한적, 긴장하지않은척 이야기를 했어요.
계속 주정차할수 없는 구역이라 일단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을 하다보니.. 지금은 신도시가된, 하지만 그때는 개발을 위한 공사로 허허벌판인 곳까지 갔어요. 주차를 하고 살짝 보니 이 아저씨 혼자서 온갖 상상을 다 했는지 바지가 꽤 부풀어 있는 모습을 보는데 왜 짜릿하면서도 재미가 있었던지ㅎㅎ
솔직히 속이 보이는 말을 하는데 입을 터는 아저씨를 못이기는척 입술을 허락하면 키스를 하는데 와!! 태어나서 3번째 남잔데 왜 이렇게 키스를 잘하는지, 얼마나 그 키스에 집중을 했으면 김델라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브래지어는 이미 풀려 올려진채 아저씨에게 가슴을 빨리고 있었어요. 가슴만 빠는데 머릿속이 몽롱해지면서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기분에 김델라입에서는 나즈막히 신음만 나올뿐 말리지않고 계속 느끼고 있는데
[윙~~~ 윙~~~ 윙]
진동소리에 놀라 발신자를 보니 엄. 마.
친구들이랑 야자마치고 군것질했다고, 이제 갈꺼라고 둘러대고는 서둘러 집까지 아저씨는 데려다 줬어요.
집에 와서도 아직까지 남아있는 여운에 나도 모르게 젖꼭지를 만지면서 그 기분을 조금이라도 더 느껴볼려했으나 느낄수없기에 아쉬워하며 샤워를 하는데 팬티는 이미 축축하다 못해 흥건히 젖어 있었어요.
그리고 일주일정도 지난 주말 어느날, 아저씨와 만나 태어나 처음으로 모텔을 갔어요.
솔직히 거부할수도 있었지만 그날 밤 차에서 느껴본 기분이 머릿속을 떠나지않았고, 그 이상의 관계가 되먼 어떤기분일까에 대한 미친듯한 호기심과 본능에 못이기는척 따라 갔어요.
먼저 씻고 나온 아저씨는 가운을 챙겨주면 씻고 오라고 했고, 처음 와본 모텔 가운을 보며 고민을 하다 씻고 다시 속옷 입고 가운을 걸친채 화장실을 나오니 델라를 기다리던 아저씨는 꼬옥 안아주면 침대로 가자고 속삭였어요.
아저씨의 리드에 따라 팔베개에 누운채 키스를 나누며 아저씨의 손은 가운을 벗기며 브라위로 가슴을 어루만지다가 배쪽을 지나 델라 다리를 본인의 다리로 벌리곤 팬티위를 손끝으로 만지다가 다시 가슴..
그리고 아저씨의 입술은 델라의 목, 그리고 가슴으로 내려와 브라를 벗기고 오른쪽 가슴을 빨면서 왼쪽 가슴을 어루 만지다 젖꼭지를 살살 만져줬어요. 가슴은 부드럽게 빨다가 살짝 깨물면 조금 더 큰 신음소리가 방을 채웠어요.
아저씨는 가슴을 번갈아 빨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델라의 팬티위로 혀끝을 살짝 대며 자극을 주다 허벅지안쪽을 입술과 혀로 부드럽게 햩다가 빨았어요.
어느순간 따뜻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저씨는 델라의 팬티를 살짝 제껴 델라의 보지 구석구석을 혀로 빨았고, 너무 놀란 델라는 하지말라고 다리를 모으며 말리고 싶었지만 이미 벌려진 다리 사이에는 아저씨의 머리가 있었고, 델라의 몸부림은 되려 아저씨가 팬티를 벗기는데 도움을 주게 되었어요.
침대 위 알몸이 된 델라는 자신의 다리 사이에 있는 아저씨 머리를 밀어낼려고 했으나 그럴수록 아저씨는 델라의 보지에 파뭍히며 클리토리스를 열심히 빨았어요.
“아저씨.. 아.. 아.. 제발 그만.. 아.. ”
못들은척 아저씨는 클리토리스를 혀로 전체적으로 감싸주다 혀끝으로 오른쪽으로 반대쪽으로 돌리듯 하며 델라에게 처음 느껴보는 기분을 선사했어요.
“ 아.. 아.. 앙.. 아 저씨.. 진짜 그만하세요.
이상해요.. 진짜.. 아.. 오.. 오줌나올꺼 같아요.. 아 “
” 싸고싶으면 싸도 돼“
쌀꺼같다는 델라의 말에 아저씨는 아까보다 더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빠는데 그 순간! 따뜻한 무언가 나오며 아저씨의 얼굴을 적히고, 델라의 엉덩이 밑으로 흐르며 침대를 적셨어요.
” 잘했어 우리 델라. 이제 시작해 볼까? “
”….?!!! “
오랜시간 벌려진 다리는 펼수도 오므릴수도 없게 힘빠진채 움찔거리는 보지속으로 아저씨는 쿠퍼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신의 무기같은 자지를 델라 보지입구에서 클리까지 몇번 문지르다 쑤욱 밀어 넣었어요.
”아.. 아..ㄱ . “
첫경험은 아니였던 벨라지만 이건 얼마전까지 남친과 했을때와 차원이 다른 아픔이 보지 깊숙히 느껴졌어요. 하지만 애액과 시오로 젖어버린 보지는 델라의 아픔과는 상관없이 아저씨의 자지가 부드럽게 움직일수 있게 해주었어요.
신음소리가 아닌 비명소리에 가까운 델라의 입을 키스로 막으며 아저씨의 허리는 점점 빠르게 움직여갔고 그럴수록 보지안쪽 모든 주름 하나하나에 아저씨의 자지는 자극을 주고 있었어요.
” 아.. 너무 좋다.. 아.. 아. 쌀꺼 같애..”
라는 말을 남기고 아저씨는 아직은 소녀인 델라의 배 와 가슴을 자신의 좆물을 가득 싸버렸어요.
아저씨는 자신의 좆물을 닦아주고 벨라를 안아주며 이마에 입을 맞추며 말했어요.
“ 델라야 넌 이제 딴놈들하고 못해 ”
“ 왜? 내가 하면 하는거지! 아저씨가 뭔데? ”
델라의 질문에 아저씨는 말없이 델라의 작은손을 아직 딱딱하고 성이 난 자신의 자지에 가져다 대며
“ 이거 맛보면 다른건 못먹거든”
“..? 이게 뭐야? 아저씨 고추는 왜 이래??”
“ 이거? 우리 델라 좋아라고 살짝 손봤지 흐흐 ”
네. 그거 맞아요
.
귀두 밑 10개의 잎이 활짝 핀 해.바.라.기 ????
———————————————————
편하게 음슴체로 쓰다 렙 떨어지고ㅠ 최대한 존댓말로 신경쓰며 적다보니 시간이 꽤 걸리네요ㅠㅠ
살짝 설정을 변경한 부분은 있으나 야한 이야기는 no MSG 입니다.
요즘도 있나요? 저희때만 해도 백일주라고 수능100일전 한잔하던 백일주문화(?)가 있던 세대였어요.
당연히 놀기 좋아하고, 또래보다 성숙한편인 김델라는 어느 술집을 가던 프리패스 였으니 당연히 고고고!! 했습니다.
아직 첫사랑과 이별후 데미지가 남은 김델라는 여전히 상태가 별로였고, 비슷하게 정신나간 친구는 ’ 남자는 남자로 잊어야지!! ’ 라면서 저희쪽으로 추파를 던지는 오빠와 아저씨 그 중간 느낌의 남자어른들과 합석을 했어요. 그냥 하루 놀고 말자는 생각에 21살이라고 거짓말한 우리는 적당히 어른인척 하며 놀았어요.
매일 연락하던 남친과 헤어지고 울리지않는 폰만 바라보며 허전함을 느끼는 빈자리는 김델라에게 관심을 보이던 아저씨로 채워볼까하는 미친 생각은 어느순간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어요.
다음날부터 그 아저씨는 둘이서만 만나자는 연락을 계속 하고, 거짓말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김델라는 이판사판이란 생각에 야자마치고 사복으로 갈아입지않고 교복을 입은채학교근처에서 만났어요.
“아저씨 나 근처쪽인데 어디에요? ”
“ ㅇㅇ쪽이야. 차번호 XXXX “
비상깜박이를 키고 있는 까만 승용차 XXXX번을 확인하고 심호흡후 조수석 문을 열며
”안녕! “
” 너..너.. 그 옷.. 너 뭐야? “
”나 고3이지ㅋㅋ 적당히 하루 놀랬드만 자꾸 보자고 연락한건 아저씨잖아? 나 야자마치고 온거지ㅋㅋ“
최대한 태연한적, 긴장하지않은척 이야기를 했어요.
계속 주정차할수 없는 구역이라 일단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을 하다보니.. 지금은 신도시가된, 하지만 그때는 개발을 위한 공사로 허허벌판인 곳까지 갔어요. 주차를 하고 살짝 보니 이 아저씨 혼자서 온갖 상상을 다 했는지 바지가 꽤 부풀어 있는 모습을 보는데 왜 짜릿하면서도 재미가 있었던지ㅎㅎ
솔직히 속이 보이는 말을 하는데 입을 터는 아저씨를 못이기는척 입술을 허락하면 키스를 하는데 와!! 태어나서 3번째 남잔데 왜 이렇게 키스를 잘하는지, 얼마나 그 키스에 집중을 했으면 김델라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브래지어는 이미 풀려 올려진채 아저씨에게 가슴을 빨리고 있었어요. 가슴만 빠는데 머릿속이 몽롱해지면서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기분에 김델라입에서는 나즈막히 신음만 나올뿐 말리지않고 계속 느끼고 있는데
[윙~~~ 윙~~~ 윙]
진동소리에 놀라 발신자를 보니 엄. 마.
친구들이랑 야자마치고 군것질했다고, 이제 갈꺼라고 둘러대고는 서둘러 집까지 아저씨는 데려다 줬어요.
집에 와서도 아직까지 남아있는 여운에 나도 모르게 젖꼭지를 만지면서 그 기분을 조금이라도 더 느껴볼려했으나 느낄수없기에 아쉬워하며 샤워를 하는데 팬티는 이미 축축하다 못해 흥건히 젖어 있었어요.
그리고 일주일정도 지난 주말 어느날, 아저씨와 만나 태어나 처음으로 모텔을 갔어요.
솔직히 거부할수도 있었지만 그날 밤 차에서 느껴본 기분이 머릿속을 떠나지않았고, 그 이상의 관계가 되먼 어떤기분일까에 대한 미친듯한 호기심과 본능에 못이기는척 따라 갔어요.
먼저 씻고 나온 아저씨는 가운을 챙겨주면 씻고 오라고 했고, 처음 와본 모텔 가운을 보며 고민을 하다 씻고 다시 속옷 입고 가운을 걸친채 화장실을 나오니 델라를 기다리던 아저씨는 꼬옥 안아주면 침대로 가자고 속삭였어요.
아저씨의 리드에 따라 팔베개에 누운채 키스를 나누며 아저씨의 손은 가운을 벗기며 브라위로 가슴을 어루만지다가 배쪽을 지나 델라 다리를 본인의 다리로 벌리곤 팬티위를 손끝으로 만지다가 다시 가슴..
그리고 아저씨의 입술은 델라의 목, 그리고 가슴으로 내려와 브라를 벗기고 오른쪽 가슴을 빨면서 왼쪽 가슴을 어루 만지다 젖꼭지를 살살 만져줬어요. 가슴은 부드럽게 빨다가 살짝 깨물면 조금 더 큰 신음소리가 방을 채웠어요.
아저씨는 가슴을 번갈아 빨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델라의 팬티위로 혀끝을 살짝 대며 자극을 주다 허벅지안쪽을 입술과 혀로 부드럽게 햩다가 빨았어요.
어느순간 따뜻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저씨는 델라의 팬티를 살짝 제껴 델라의 보지 구석구석을 혀로 빨았고, 너무 놀란 델라는 하지말라고 다리를 모으며 말리고 싶었지만 이미 벌려진 다리 사이에는 아저씨의 머리가 있었고, 델라의 몸부림은 되려 아저씨가 팬티를 벗기는데 도움을 주게 되었어요.
침대 위 알몸이 된 델라는 자신의 다리 사이에 있는 아저씨 머리를 밀어낼려고 했으나 그럴수록 아저씨는 델라의 보지에 파뭍히며 클리토리스를 열심히 빨았어요.
“아저씨.. 아.. 아.. 제발 그만.. 아.. ”
못들은척 아저씨는 클리토리스를 혀로 전체적으로 감싸주다 혀끝으로 오른쪽으로 반대쪽으로 돌리듯 하며 델라에게 처음 느껴보는 기분을 선사했어요.
“ 아.. 아.. 앙.. 아 저씨.. 진짜 그만하세요.
이상해요.. 진짜.. 아.. 오.. 오줌나올꺼 같아요.. 아 “
” 싸고싶으면 싸도 돼“
쌀꺼같다는 델라의 말에 아저씨는 아까보다 더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빠는데 그 순간! 따뜻한 무언가 나오며 아저씨의 얼굴을 적히고, 델라의 엉덩이 밑으로 흐르며 침대를 적셨어요.
” 잘했어 우리 델라. 이제 시작해 볼까? “
”….?!!! “
오랜시간 벌려진 다리는 펼수도 오므릴수도 없게 힘빠진채 움찔거리는 보지속으로 아저씨는 쿠퍼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신의 무기같은 자지를 델라 보지입구에서 클리까지 몇번 문지르다 쑤욱 밀어 넣었어요.
”아.. 아..ㄱ . “
첫경험은 아니였던 벨라지만 이건 얼마전까지 남친과 했을때와 차원이 다른 아픔이 보지 깊숙히 느껴졌어요. 하지만 애액과 시오로 젖어버린 보지는 델라의 아픔과는 상관없이 아저씨의 자지가 부드럽게 움직일수 있게 해주었어요.
신음소리가 아닌 비명소리에 가까운 델라의 입을 키스로 막으며 아저씨의 허리는 점점 빠르게 움직여갔고 그럴수록 보지안쪽 모든 주름 하나하나에 아저씨의 자지는 자극을 주고 있었어요.
” 아.. 너무 좋다.. 아.. 아. 쌀꺼 같애..”
라는 말을 남기고 아저씨는 아직은 소녀인 델라의 배 와 가슴을 자신의 좆물을 가득 싸버렸어요.
아저씨는 자신의 좆물을 닦아주고 벨라를 안아주며 이마에 입을 맞추며 말했어요.
“ 델라야 넌 이제 딴놈들하고 못해 ”
“ 왜? 내가 하면 하는거지! 아저씨가 뭔데? ”
델라의 질문에 아저씨는 말없이 델라의 작은손을 아직 딱딱하고 성이 난 자신의 자지에 가져다 대며
“ 이거 맛보면 다른건 못먹거든”
“..? 이게 뭐야? 아저씨 고추는 왜 이래??”
“ 이거? 우리 델라 좋아라고 살짝 손봤지 흐흐 ”
네. 그거 맞아요
.
귀두 밑 10개의 잎이 활짝 핀 해.바.라.기 ????
———————————————————
편하게 음슴체로 쓰다 렙 떨어지고ㅠ 최대한 존댓말로 신경쓰며 적다보니 시간이 꽤 걸리네요ㅠㅠ
살짝 설정을 변경한 부분은 있으나 야한 이야기는 no MSG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