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행복 할수가 있는지가 고민입니다.
저는 나이가 올해 38 살이고
여자 친구는 나이가 27 살입니다.
5년 전에 이태원에서 술을 마시러 갔다가
헌팅으로 알게 되어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나 오면서 다툰 적도 많았지만
이제 나이도 나이고 만나 온 기간도 오랜 시간 동안
만나 온 만큼 결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동안 만나온 오 년을 뒤돌아 보면
이 사람과 행복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여자 친구는 짜증을 매우 잘 느낍니다.
물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기분이 나쁜 포인트는 각자가 다를 수 있지만
문제는 그 포인트가 너무 많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짜증이 날 때마다 하는
말투와 내용이 사람을 너무 화가 나게
만드는 말과 행동을 합니다.
두번째는 그 짜증을 시작으로 다툼이 격화 될 때
여자 친구는 매번 흥분 하면서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거나
쌍욕을하거나 상대방을 인신공격 하며 비난하거나
심지어 자해까지 합니다
여자 친구 이야기로는 제가 반응하는 것이
너무 기분 나쁘게 이야기 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1번 흥분 하였을 때
특정 워딩이나 말투가 기분이 나쁘면
자제를 하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흥분 하고 화를 낼 때마다
왜 이 친구를 만나고 있는지 실망 감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져 헤어지자고
여러번 이야기 하였지만
그럴 때마다 죽어버릴 거야
그렇게 해 줄 것 같아?등의 이야기를 하며
더더욱 화를 냅니다
결국엔 계속 오는 전화와 카톡으로 제가 먼저 사과를 하고
관계를 이어 오고 있지만
이 친구와 미래에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머리로는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오랜기간 만나왔고
그 사람도 나이가 더 들면 바뀌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가져 보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물론 저한테도 대응 할 때 잘못된 부분이 있었지만
이런 사람을 만나 본 적은 처음이라 모르겠습니다
여자 친구는 나이가 27 살입니다.
5년 전에 이태원에서 술을 마시러 갔다가
헌팅으로 알게 되어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나 오면서 다툰 적도 많았지만
이제 나이도 나이고 만나 온 기간도 오랜 시간 동안
만나 온 만큼 결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동안 만나온 오 년을 뒤돌아 보면
이 사람과 행복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여자 친구는 짜증을 매우 잘 느낍니다.
물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기분이 나쁜 포인트는 각자가 다를 수 있지만
문제는 그 포인트가 너무 많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짜증이 날 때마다 하는
말투와 내용이 사람을 너무 화가 나게
만드는 말과 행동을 합니다.
두번째는 그 짜증을 시작으로 다툼이 격화 될 때
여자 친구는 매번 흥분 하면서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거나
쌍욕을하거나 상대방을 인신공격 하며 비난하거나
심지어 자해까지 합니다
여자 친구 이야기로는 제가 반응하는 것이
너무 기분 나쁘게 이야기 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1번 흥분 하였을 때
특정 워딩이나 말투가 기분이 나쁘면
자제를 하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흥분 하고 화를 낼 때마다
왜 이 친구를 만나고 있는지 실망 감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져 헤어지자고
여러번 이야기 하였지만
그럴 때마다 죽어버릴 거야
그렇게 해 줄 것 같아?등의 이야기를 하며
더더욱 화를 냅니다
결국엔 계속 오는 전화와 카톡으로 제가 먼저 사과를 하고
관계를 이어 오고 있지만
이 친구와 미래에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머리로는 아닌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오랜기간 만나왔고
그 사람도 나이가 더 들면 바뀌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가져 보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물론 저한테도 대응 할 때 잘못된 부분이 있었지만
이런 사람을 만나 본 적은 처음이라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