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아씨 형님 누님들
맨날 여기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 보네요.
저에겐 자그마한 고민이 있습니다.
우선 먼저 제가 했던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는 여태 유흥쪽은 가보고 싶긴한데 쫄보라서 아예 입문 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지인 덕분에 처음으로 유흥쪽에 들어왔는데요.
바로 노래방 도우미였습니다.
그 지인의 지인분이 엄청 많이 다녔다면서 처음 오는 지역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딜 끝에 노래방으로 향했었는데요.
아주머니가 1차만 하는 친구들과 2차까지 되는 친구들을 고르라고 하셨었거든요.
저는 쑥맥이었고 게다가 지인분이 비용을 지불해주셔서 제가 비용을 내진 않으니 죄송해서 1차만 즐겼습니다.
그때가 작년 겨울이었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때 더 적극적으로 놀걸..
그래서 고민과 여쭤볼것이 생겼습니다.
1. 혼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부르면 이상한가요?
2. 그때 1차만 되는 친구들 8만원 이었는데 2차까지 되는 친구들은 얼마나 될까요?
3. 혹시 2차가 된다면 노래방에서 하는건지 따로 모텔로 가는건지 그리고 시간은 합쳐서 치는지 따로따로 치는지가 궁금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수있겠지만 많은 형님 누님들의 의견과 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맨날 여기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 보네요.
저에겐 자그마한 고민이 있습니다.
우선 먼저 제가 했던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는 여태 유흥쪽은 가보고 싶긴한데 쫄보라서 아예 입문 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지인 덕분에 처음으로 유흥쪽에 들어왔는데요.
바로 노래방 도우미였습니다.
그 지인의 지인분이 엄청 많이 다녔다면서 처음 오는 지역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딜 끝에 노래방으로 향했었는데요.
아주머니가 1차만 하는 친구들과 2차까지 되는 친구들을 고르라고 하셨었거든요.
저는 쑥맥이었고 게다가 지인분이 비용을 지불해주셔서 제가 비용을 내진 않으니 죄송해서 1차만 즐겼습니다.
그때가 작년 겨울이었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때 더 적극적으로 놀걸..
그래서 고민과 여쭤볼것이 생겼습니다.
1. 혼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부르면 이상한가요?
2. 그때 1차만 되는 친구들 8만원 이었는데 2차까지 되는 친구들은 얼마나 될까요?
3. 혹시 2차가 된다면 노래방에서 하는건지 따로 모텔로 가는건지 그리고 시간은 합쳐서 치는지 따로따로 치는지가 궁금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수있겠지만 많은 형님 누님들의 의견과 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