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수술 고민 입니다.
올해로 결혼한지 3년 된 87년생 입니다.
결혼전에도 아이 생각이 없어서 와이프가 피임약 먹거나 고무를 써가면서 피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에 한 번은 시도해보자 하고 와이프가 피임약을 끊었으나,
저나 와이프 둘 다 아이를 낳자 확신이 서지 않아 피임을 한거도 아니고 안한거도 아닌 상태로 관계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런 저희 부부의 이도저도 아닌 우유부단한 생각 때문인지 열심히 피임을 하지 않았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더군요.
그러다 최근 들어 다시 와이프랑 몇 번의 이야기를 하였고, 와이프가 저에게 정말 임신 생각이 없으면 자르던가 피임을 하던가 알아서 하라고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정관 수술을 하는게 맞는가 싶어 고민 중 입니다.
만약에 하게 된다면 부산이나 김해 부근에 추천해 주실 비뇨기과가 있는지 정보 공유 부탁 드리겠습니다.
결혼전에도 아이 생각이 없어서 와이프가 피임약 먹거나 고무를 써가면서 피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에 한 번은 시도해보자 하고 와이프가 피임약을 끊었으나,
저나 와이프 둘 다 아이를 낳자 확신이 서지 않아 피임을 한거도 아니고 안한거도 아닌 상태로 관계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런 저희 부부의 이도저도 아닌 우유부단한 생각 때문인지 열심히 피임을 하지 않았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더군요.
그러다 최근 들어 다시 와이프랑 몇 번의 이야기를 하였고, 와이프가 저에게 정말 임신 생각이 없으면 자르던가 피임을 하던가 알아서 하라고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정관 수술을 하는게 맞는가 싶어 고민 중 입니다.
만약에 하게 된다면 부산이나 김해 부근에 추천해 주실 비뇨기과가 있는지 정보 공유 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