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에 퇴사했습니다 형님들 (19x)
9년차 직장인인데요 (섬유업계)
회사가 너무 어려워져서 그만둡니다.
월급은 상여 없이 230~240받고 살았었습니다.
여기서 10년 더 해도 월급이 300입니다.
마침 위로금도 주고 실업급여 준대서
저도 퇴직하기로 했습니다.
돈은 한 1억 모았는데
앞날이 막막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1. 동종업계 취업 (섬유업계가 진짜 최악입니다)
2. 정기청소일 배우면서 청소 창업
3. 타일공 기술 배우기
이정도 생각 해봤습니다.
혹시 다른 일 있을까요?
회사가 너무 어려워져서 그만둡니다.
월급은 상여 없이 230~240받고 살았었습니다.
여기서 10년 더 해도 월급이 300입니다.
마침 위로금도 주고 실업급여 준대서
저도 퇴직하기로 했습니다.
돈은 한 1억 모았는데
앞날이 막막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1. 동종업계 취업 (섬유업계가 진짜 최악입니다)
2. 정기청소일 배우면서 청소 창업
3. 타일공 기술 배우기
이정도 생각 해봤습니다.
혹시 다른 일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