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웨디시에서 특이한 경험..
두 시간 전에 스웨디시 1시간 15에 예약 된다길래 다녀왔는데 희한한 경험 하고 왔습니다. 20초반에 가슴 c컵 정도 어려보이는 친구가 나오더라고요 원래 보통 바디나 타다가 손으로 마무리하는게 통상적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오일바르고 좀 주물주물 하더니 똥까시를 받아봤냐고 하더라고요 안받아봤다 하니 불쾌하면 얘기하라고 하면서 똥까시 해주고 파이즈리도 안해봤다 하니 해주길래 받으면서 얘기 나누는데 원래 여기가 옵션이 있는데 사까시 5 콘돔삽입 7 노콘 10 이라길래 사까시 2에 가자고 쇼당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해주는데 갑자기 삽입도 하고싶냐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돈 추가하고 하자는 줄 알고 제가 당황해서 아 그냥 입으로만 받아도된다 그러니깐 자기는 금액이 어찌됐든 팁을 받은거고 서비스를 하는거니까 추가금 안받고 삽입도 하고싶으면 해도 된다는겁니다 ㅋㅋㅋ 노콘도 된다했는데 성병 무서워서 콘돔끼고 시원하게 빼고 왔습니다.. 단골 만드려는 영업인건 알지만 서비스랑 마인드가 이렇게 독특한 친구는 처음이라 집 와서 자기전에 끄적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