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타지 vs 연고지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두고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올려 봅니다.
현 직장은 연고지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연봉은 5500정도 입니다.
복지는 나름 대기업이라고 나쁘지는 않습니다. 임금 상승률은 평균 1-2%정도 오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래 전망이 밝지가 않습니다.
이직 고민하는 회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대기업 입니다.
협상한 연봉이 7000이고 성과금은 별도 입니다. 복지도 물론 더 좋구요
임금 인상률 또한 평균 3-5%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미래 전망은 현 시점에서 조금 힘들어 보입니다.
연고지에서 자차로 4시간정도 거리라 너무 고민이 됩니다.
가족들과 미래와이프는 상관없다고 더 좋은회사 가자고 하는데
마음이 쉽게 결정되지가 않아서 인생의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올려 봅니다.
현 직장은 연고지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 연봉은 5500정도 입니다.
복지는 나름 대기업이라고 나쁘지는 않습니다. 임금 상승률은 평균 1-2%정도 오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래 전망이 밝지가 않습니다.
이직 고민하는 회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대기업 입니다.
협상한 연봉이 7000이고 성과금은 별도 입니다. 복지도 물론 더 좋구요
임금 인상률 또한 평균 3-5%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미래 전망은 현 시점에서 조금 힘들어 보입니다.
연고지에서 자차로 4시간정도 거리라 너무 고민이 됩니다.
가족들과 미래와이프는 상관없다고 더 좋은회사 가자고 하는데
마음이 쉽게 결정되지가 않아서 인생의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