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겁 없는 분들 많네요..
몇년전 모임에서 알게되서 간간히 섹스만 하는 사이였던 여자애가있었어요
그러다 제가 다른 섹파가 생겨서 연락 한 1년안하다가 몇달전에 생일 떠있길래
오랜만에 기프티콘 보내면서 연락 되하게서 몇번 하게 되면서 근황얘기하다 알게 됐는데
애널 , 쓰리썸 , 야외섹스 등등 웬만한건 다해봤다더라구요 저는 애널까지만 해봤네요;
근데 가장 신기했던건 이 여자애가 어플로 주로 남자들을 만나는데 사진교환도 없고 전화통화도 없이
첫만남을 모텔에서 할경우도 있다네요 . 이상한애가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못생긴애가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물어봤더니
일단 만났으니 섹스는 하되 차단하고 다른애만나면 된다네요; 섹스에 미친애라는건 알았는데 와 이정도 일줄은..
섹스할때 콘돔끼기 싫고 피임약도 귀찮다고 피임되는 무슨 기구 삽입했던데 알려줬는데 그 이름은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거의 주에 2~3명씩 만나던데 심지어 다른 남자애는 자기친구 관전 시켜달라는것도 승낙해줬다더라구요
이 얘기 듣고나니 뭔가 그친구가 더럽게 느껴지고 섹스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자는거 몇번 기피 했더니 이젠 연락뜸한상태 됐어요
반대로 생각하면 남자도 마찬가지고 저도 뭐 원나잇을 해왔지만 섹스에 미쳐있는 여자가 있다는걸 듣기만했지 막상 겪으니 세상 신기하면서 안끌리네요..
그러다 제가 다른 섹파가 생겨서 연락 한 1년안하다가 몇달전에 생일 떠있길래
오랜만에 기프티콘 보내면서 연락 되하게서 몇번 하게 되면서 근황얘기하다 알게 됐는데
애널 , 쓰리썸 , 야외섹스 등등 웬만한건 다해봤다더라구요 저는 애널까지만 해봤네요;
근데 가장 신기했던건 이 여자애가 어플로 주로 남자들을 만나는데 사진교환도 없고 전화통화도 없이
첫만남을 모텔에서 할경우도 있다네요 . 이상한애가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못생긴애가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물어봤더니
일단 만났으니 섹스는 하되 차단하고 다른애만나면 된다네요; 섹스에 미친애라는건 알았는데 와 이정도 일줄은..
섹스할때 콘돔끼기 싫고 피임약도 귀찮다고 피임되는 무슨 기구 삽입했던데 알려줬는데 그 이름은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거의 주에 2~3명씩 만나던데 심지어 다른 남자애는 자기친구 관전 시켜달라는것도 승낙해줬다더라구요
이 얘기 듣고나니 뭔가 그친구가 더럽게 느껴지고 섹스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만나자는거 몇번 기피 했더니 이젠 연락뜸한상태 됐어요
반대로 생각하면 남자도 마찬가지고 저도 뭐 원나잇을 해왔지만 섹스에 미쳐있는 여자가 있다는걸 듣기만했지 막상 겪으니 세상 신기하면서 안끌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