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3년차 갑자기 오랄 해주는 여친
이제 거의 3년차 되어가는데요
섹스할때 저는 갑을병 "정" 입니다.
보통 여친과 섹스패턴은
애무는 받아보지 못했구요
저만 열심히 애무해주고 삽입후 사정까지..
여성상위는 아주 가끔 해주는 정도?
그래서인지 체력이 딸려 사정을 못했을땐 그냥 가슴만지면서 제 손으로 사정했습니다.
몇번 애무 요청을 해봤지만 깔짝 해보고 맙니다.
하지만 여친이 제가 맞춰주는 섹스를 해줘서 항상 고맙다고 표현해주어서
더이상 강요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약 1년전 아씨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했을때 한 형님의 명언이
"박는것에 감사하라" 라는 말도 저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렇게 타협하며 섹스를 해왔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 고추를 신명나게 빨더니
온갖 자세를 요구하며 본인 입에 고추를 넣어달라고..
정말 오랜만에 느껴본 황홀감이었습니다.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그랬는지 물어봤는데
문득 갑자기 빨아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이게 일회성으로 끝날지, 앞으로 애무에 있어서 열린마인드가 된건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기분좋은 날이었네요. ㅎㅎ
섹스할때 저는 갑을병 "정" 입니다.
보통 여친과 섹스패턴은
애무는 받아보지 못했구요
저만 열심히 애무해주고 삽입후 사정까지..
여성상위는 아주 가끔 해주는 정도?
그래서인지 체력이 딸려 사정을 못했을땐 그냥 가슴만지면서 제 손으로 사정했습니다.
몇번 애무 요청을 해봤지만 깔짝 해보고 맙니다.
하지만 여친이 제가 맞춰주는 섹스를 해줘서 항상 고맙다고 표현해주어서
더이상 강요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약 1년전 아씨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했을때 한 형님의 명언이
"박는것에 감사하라" 라는 말도 저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렇게 타협하며 섹스를 해왔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 고추를 신명나게 빨더니
온갖 자세를 요구하며 본인 입에 고추를 넣어달라고..
정말 오랜만에 느껴본 황홀감이었습니다.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그랬는지 물어봤는데
문득 갑자기 빨아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이게 일회성으로 끝날지, 앞으로 애무에 있어서 열린마인드가 된건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기분좋은 날이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