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대 커플인데 첫관계 한두달에 하면 너무 빠른건가요?
소개로 만났고, 거의 나이대는 비슷한 30 초 여친 만나는 남자입니다.
여친도 저를 좋아해주는 것 같고, 저도 성격이나 성향이 잘 맞고 외적으로도 뭐 아주 만족하진 않더라도 다른 부분이 좋아서 만나고 있는 중인데요.
제가 딱히 하고싶어서 발정난건 아니지만 어쨌든 최소 하지는 않더라도 같이 침대 누워서 끌어안고 있다거나 둘만 있는 장소에서 편하게 애정표현 하고 싶은데,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하면 어색해하면서 거부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주말엔 더우니깐 그냥 방잡고 좀 시원한데서 넷플보면서 맛있는거 먹을까? 하면 싫다하고, 아니면 자취방 놀러 올래? 하면 또 은근 슬쩍 좀 거북한 티를 내더라구요.
만난지는 한두달 정도 되었고, 원래 호텔 1박도 잡았었다가 파토냈습니다.
평소에 연락하는거나 만났을 때를 보면 저를 이성적으로 생각 안해서 그런건 아닌 것 같고, 뭔가 만나고 빠르게 잠자리하면 안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도 나름 몇 번 돌려서 표현했는데 자꾸 이렇게 되니까 솔직히 이성적인 매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여친도 저를 좋아해주는 것 같고, 저도 성격이나 성향이 잘 맞고 외적으로도 뭐 아주 만족하진 않더라도 다른 부분이 좋아서 만나고 있는 중인데요.
제가 딱히 하고싶어서 발정난건 아니지만 어쨌든 최소 하지는 않더라도 같이 침대 누워서 끌어안고 있다거나 둘만 있는 장소에서 편하게 애정표현 하고 싶은데,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하면 어색해하면서 거부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주말엔 더우니깐 그냥 방잡고 좀 시원한데서 넷플보면서 맛있는거 먹을까? 하면 싫다하고, 아니면 자취방 놀러 올래? 하면 또 은근 슬쩍 좀 거북한 티를 내더라구요.
만난지는 한두달 정도 되었고, 원래 호텔 1박도 잡았었다가 파토냈습니다.
평소에 연락하는거나 만났을 때를 보면 저를 이성적으로 생각 안해서 그런건 아닌 것 같고, 뭔가 만나고 빠르게 잠자리하면 안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도 나름 몇 번 돌려서 표현했는데 자꾸 이렇게 되니까 솔직히 이성적인 매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