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복수 아이디어
얼마전에 층간소음에 대해 글쓴사람입니다. 다행히도 저는 새집을구해 다른동으로 이사가기로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사간다고해도 몇달동안 받은 피해를 그냥 넘어갈수없습니다. 성격상 겪은건 무조건 돌려줘야해서 집 문에 반려견 똥 바르기, 미끄러운물질 집앞에뿌려서 넘어지게하기(그집이 코너 끝집이라 다른사람에게 피해는 가지않습니다), 문 손잡이에 순간접착제 묻혀서 손 달라붙게하기 셋중에 한개를 할까하는데 혹시 더 좋은아이디어가 있으시거나 셋중에 뭐가좋을까요? 투표나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해외에 거주하고있어 cctv가 많지않고 어디있는지 이미 다 알기때문에 들킬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사 이후에 몇주 혹은 몇달뒤에 해서 저인지도 의심 안가도록하려고합니다. 꼬리가 길면 잡히니 딱 한번만 할것입니다. 심증이 있더라도 물증은 절대 나올일이없어서 제가 이사전에 오피스에서도 녹음파일을 보여줬으나 그것으로는 불가능하다 그게 그집에서 나온소음이라는 증거가없고 윗집에도 오피스직원에게 자기가 아닐수도있다는식으로 발뺌하여 똑같은논리로 되갚아줄것입니다. 끝집이라서 그집이 아닐수없고 엄청시끄러울때 한번은 화가나 윗벽을 마대자루로 쿵쿵쿵 계속치니 발로 쿵쿵쿵쿵 되돌아오는것으로봤을때 윗집이 확실하고 정상적인 인간은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그집에서는 제가 이사간지도 모를것이고 어디로 간지도 모를것이여서 괜찮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사간다고해도 몇달동안 받은 피해를 그냥 넘어갈수없습니다. 성격상 겪은건 무조건 돌려줘야해서 집 문에 반려견 똥 바르기, 미끄러운물질 집앞에뿌려서 넘어지게하기(그집이 코너 끝집이라 다른사람에게 피해는 가지않습니다), 문 손잡이에 순간접착제 묻혀서 손 달라붙게하기 셋중에 한개를 할까하는데 혹시 더 좋은아이디어가 있으시거나 셋중에 뭐가좋을까요? 투표나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해외에 거주하고있어 cctv가 많지않고 어디있는지 이미 다 알기때문에 들킬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사 이후에 몇주 혹은 몇달뒤에 해서 저인지도 의심 안가도록하려고합니다. 꼬리가 길면 잡히니 딱 한번만 할것입니다. 심증이 있더라도 물증은 절대 나올일이없어서 제가 이사전에 오피스에서도 녹음파일을 보여줬으나 그것으로는 불가능하다 그게 그집에서 나온소음이라는 증거가없고 윗집에도 오피스직원에게 자기가 아닐수도있다는식으로 발뺌하여 똑같은논리로 되갚아줄것입니다. 끝집이라서 그집이 아닐수없고 엄청시끄러울때 한번은 화가나 윗벽을 마대자루로 쿵쿵쿵 계속치니 발로 쿵쿵쿵쿵 되돌아오는것으로봤을때 윗집이 확실하고 정상적인 인간은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그집에서는 제가 이사간지도 모를것이고 어디로 간지도 모를것이여서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