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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서 님이 애보고 여자는 나가서 남자 좆맛보고 다니지 않을까요.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게 들어갈거 같습니다.. 사람은 고쳐서 쓸수가 없어요.
이미 글에 신뢰가 깨졌다고 하셨는데 더 인연을 이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연인 뿐 아니라 사람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게 신뢰입니다 신뢰가 깨어지면 그 어떤것도 함께 할 수 없죠
앞으로 미래도 함께 할 생각이셨다고 했는데 이미 신뢰가 깨어진 이상 더 이어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약속도 깨어진 상태에서 다시 받아주게 되면 그 사람 머리속에는 내가 잘못했다고 빌고 용서해달라고 하면 다시 받아줄꺼야 하는 생각이 자리 잡히게됩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그거에 서서히 길들여지게 되는거구요
그게 요즘 말하는 퐁퐁으로 가는 지름길이죠.
결혼까지 하고 그런거보다 오히려 지금 본색을 드러낸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조상님이 도우셨다고 생각하고 서로 갈길 가는게 서로에게 이로울 것 같습니다.
연인 뿐 아니라 사람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게 신뢰입니다 신뢰가 깨어지면 그 어떤것도 함께 할 수 없죠
앞으로 미래도 함께 할 생각이셨다고 했는데 이미 신뢰가 깨어진 이상 더 이어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약속도 깨어진 상태에서 다시 받아주게 되면 그 사람 머리속에는 내가 잘못했다고 빌고 용서해달라고 하면 다시 받아줄꺼야 하는 생각이 자리 잡히게됩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그거에 서서히 길들여지게 되는거구요
그게 요즘 말하는 퐁퐁으로 가는 지름길이죠.
결혼까지 하고 그런거보다 오히려 지금 본색을 드러낸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조상님이 도우셨다고 생각하고 서로 갈길 가는게 서로에게 이로울 것 같습니다.
저도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 있었는데 덕질은 아니었지만 동거도 했었고 같이 게임도 했지만 저는 게임에 잼병이라.. 어느날 갑자기 배그에 빠지더니 같이 배그할사람 구한다며 배그 오픈챗에 들어가고 믿음이 있으니 만날 생각은 없고 그냥 온라인에서 게임만 같이할거다~그랬었습니다.
몇주뒤 배그에서 아는 언니 생겼는데 지방에서 서울 혼자 온다는데 서울 구경시켜준다고~ 나갔다 온답니다. 저는 그날 2박3일 출장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와있었고 여자친구는 완전 집순이라 혼자 외출은 처음이었고 답답했을테니 조심히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집에 들어올 시간도 지났는데 곧 갈게 근데 이 언니 방을 못잡아서 하루 집에 재워도 될까? 그러라 했습니다.
출장 일정이 2박3일에서 일처리가 빠르게 되서 1박2일로 변경됐고 여친에게 깜짝 서프라이즈 해주려 집에 도착한 순간 집안에는 술과 안주가 널부러져있고 침대위에 언니라고 했던 여자 1명, 여친, 남자2명
남자없이 여자언니만 만난다했는데 남자들도 같이 만난거에 배신당한 느낌이었고 아무리 술취해도 터치에 민감해서 깨는 여친이었는데 남자중 한명이 가슴을 잡고 자는데도 인기척없이 잘 자는 모습에 눈이 돌긴 하더군요.
깨면 이상황이 어찌된건지 들어나보자 하고 옆방 쇼파에 누워있었는데 하나둘씩 깨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제 뭐야 잘하더라 또 해줘 라는 말 듣고 대체 뭘??
궁금해서 침실로 갔는데 둘의 행각을 들켜버렸죠.
여친만나는 중에도 구멍하나 비는데 다른 남자랑 해보고싶다. 남자 둘에게 박히고 싶다 등등 얘길했었는데..그걸 눈으로 직접본..
로망이었고 권태기라서 그랬다는데 말 듣자마자 짐싸서 방생시켰습니다.
몇주뒤 배그에서 아는 언니 생겼는데 지방에서 서울 혼자 온다는데 서울 구경시켜준다고~ 나갔다 온답니다. 저는 그날 2박3일 출장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와있었고 여자친구는 완전 집순이라 혼자 외출은 처음이었고 답답했을테니 조심히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집에 들어올 시간도 지났는데 곧 갈게 근데 이 언니 방을 못잡아서 하루 집에 재워도 될까? 그러라 했습니다.
출장 일정이 2박3일에서 일처리가 빠르게 되서 1박2일로 변경됐고 여친에게 깜짝 서프라이즈 해주려 집에 도착한 순간 집안에는 술과 안주가 널부러져있고 침대위에 언니라고 했던 여자 1명, 여친, 남자2명
남자없이 여자언니만 만난다했는데 남자들도 같이 만난거에 배신당한 느낌이었고 아무리 술취해도 터치에 민감해서 깨는 여친이었는데 남자중 한명이 가슴을 잡고 자는데도 인기척없이 잘 자는 모습에 눈이 돌긴 하더군요.
깨면 이상황이 어찌된건지 들어나보자 하고 옆방 쇼파에 누워있었는데 하나둘씩 깨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제 뭐야 잘하더라 또 해줘 라는 말 듣고 대체 뭘??
궁금해서 침실로 갔는데 둘의 행각을 들켜버렸죠.
여친만나는 중에도 구멍하나 비는데 다른 남자랑 해보고싶다. 남자 둘에게 박히고 싶다 등등 얘길했었는데..그걸 눈으로 직접본..
로망이었고 권태기라서 그랬다는데 말 듣자마자 짐싸서 방생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