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해주는 섹러팅2
저번에 이어서 섹러팅을 당했습니다
각자의 일들이 있기에 카톡만 하면서 지내는 도중 사진이 한 장 왔습니다
저번에 모텔에서 가져간 제 팬티를 입고 있는 전신샷을 보내주더군요
(브라는 제가 사준 걸 입고 있었네요)
그래서 오늘 이거 섹스각이다 해서 집에 갈까? 보냈지만
자기가 이번 주까지는 바빠서 다음 주에 오라고 하더군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 안에 내용물이 안 보이는 데 혹시 보여줄 수 있나요?" 하니까
"오빠는 맛있는 음식 줄 때 포장지 없이 줘? 그러면 다 상해~
와서 포장해가시면 그 때 보세요~"
분명 전에 자주 만났을 때는 야한 드립을 해도 좀 창피해하는 게 있었는데
이젠 뭐 부끄럼 하나 없네요(저야 오히려 환영이지만요)
한동안 섹스는 물론 연애도 못하고 있었는데
연애는 아니어도 섹드립하면서 놀 파트너가 있는 것도 재밌네요
각자의 일들이 있기에 카톡만 하면서 지내는 도중 사진이 한 장 왔습니다
저번에 모텔에서 가져간 제 팬티를 입고 있는 전신샷을 보내주더군요
(브라는 제가 사준 걸 입고 있었네요)
그래서 오늘 이거 섹스각이다 해서 집에 갈까? 보냈지만
자기가 이번 주까지는 바빠서 다음 주에 오라고 하더군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 안에 내용물이 안 보이는 데 혹시 보여줄 수 있나요?" 하니까
"오빠는 맛있는 음식 줄 때 포장지 없이 줘? 그러면 다 상해~
와서 포장해가시면 그 때 보세요~"
분명 전에 자주 만났을 때는 야한 드립을 해도 좀 창피해하는 게 있었는데
이젠 뭐 부끄럼 하나 없네요(저야 오히려 환영이지만요)
한동안 섹스는 물론 연애도 못하고 있었는데
연애는 아니어도 섹드립하면서 놀 파트너가 있는 것도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