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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어보는 것인데..좀 유연하게 해야하지 않을까요.찾는 다고 공유해달라는 것도 아니고.그냥 가짜인데.언제 ..라는 시기만 물어보는 것 같은데..저는 좀 애매하긴 한데요..물론 애당초 시기조차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요.(물론 찾지도 올라온 시기도 안물어보는 것이 제일좋죠..)
시기에 대한 질문이.. 혹시 공유를 원하지만 직접적으로 물어보기에는 그래서 간접적으로 유회적으로 물어보시는 것이 아니어서면 합니다.사실 이런 것은 물어보지 않는 것이 제일 좋죠.여자의 몸으로,,힘들었을..본인을 생각하면요..다시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을 것이고.저도 잊고 있었는데........김정민 본인은 대중들이 잊기를 원하지 않을까요..그래서 이런 부분은 언급안하시는것이 가장 좋을 듯합니다.그게 진본이든..짝퉁본이든.상관없이요.
저의 댓글이..책망이 아닌 권유로 봐주셨어면 합니다.
시기에 대한 질문이.. 혹시 공유를 원하지만 직접적으로 물어보기에는 그래서 간접적으로 유회적으로 물어보시는 것이 아니어서면 합니다.사실 이런 것은 물어보지 않는 것이 제일 좋죠.여자의 몸으로,,힘들었을..본인을 생각하면요..다시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을 것이고.저도 잊고 있었는데........김정민 본인은 대중들이 잊기를 원하지 않을까요..그래서 이런 부분은 언급안하시는것이 가장 좋을 듯합니다.그게 진본이든..짝퉁본이든.상관없이요.
저의 댓글이..책망이 아닌 권유로 봐주셨어면 합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7374479
뉴스를 요약하자면
2012년 2월 7일 텔런트 김정민(23·여)이 등장한다'고 거짓말하며 스마트폰 메신저로 음란동영상을 유포
2월 8일 김정민은 이를 확인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2월 15일 김모(35)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
벌금 500만원 확정판결까지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최초 유포자'로 밝혀진 김씨는 "동영상 제목을 '김정민'으로 하면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김정민의 이름을 사칭한 동영상을 유포한 이유를 설명했다고합니다
뉴스를 요약하자면
2012년 2월 7일 텔런트 김정민(23·여)이 등장한다'고 거짓말하며 스마트폰 메신저로 음란동영상을 유포
2월 8일 김정민은 이를 확인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2월 15일 김모(35)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
벌금 500만원 확정판결까지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최초 유포자'로 밝혀진 김씨는 "동영상 제목을 '김정민'으로 하면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김정민의 이름을 사칭한 동영상을 유포한 이유를 설명했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