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전자담배 고민
안녕하세요 사귄지 200일 정도 된 커플입니다
저는 25 남자입니다 모태노담이고요 연초는 당연 릴 전담 다 극혐합니다
여자친구는 24살 연초 3년 지금은 릴로 갈아탄지 1년차라더구요
사귀기 전에는 저랑 있으면 금연 할 수 있게다라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줘서 고맙다고 하길래 저도 솔직히 믿진 않았지만 결혼을 약속한게 아직 아니기 때문에 금연을 강요하는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오빠 앞에서는 안 피운다고 하고 정말로 제 앞에서는 티를 안 내더라구요 그리고 오빠 때문이 아니라 덕분에 줄여 나가는것 같아서 고맙다고 하길래 저도 그럼 마음이 금연 까진 안 바래도 절 생각해주는 모습이 고맙기도 했는데
몇일전에 피워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저도 벙쪄서 된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너무 싫은거에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걸 내 앞애서 할만큼 참기 어려웠나..
이제까지 저한테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로 느껴지니깐 배신감도 느껴지고 신뢰감도 바닥쳤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것 말고는 진짜 모든게 천상 궁합입니다
동거도 하고 있고 곧 이사라 큰집으로 같이 갈 생각인데 고민이네요
제주도 여행도 곧인데 어떡하죠 헤어짐이 맞는건가요 저는 그냥 제 여자가 담배를 핀다는거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물론 흡연자인걸 알면서 만난건 제 잘못이지만 두 눈으로 보니 정이 조금 떨어지네요
저는 25 남자입니다 모태노담이고요 연초는 당연 릴 전담 다 극혐합니다
여자친구는 24살 연초 3년 지금은 릴로 갈아탄지 1년차라더구요
사귀기 전에는 저랑 있으면 금연 할 수 있게다라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줘서 고맙다고 하길래 저도 솔직히 믿진 않았지만 결혼을 약속한게 아직 아니기 때문에 금연을 강요하는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오빠 앞에서는 안 피운다고 하고 정말로 제 앞에서는 티를 안 내더라구요 그리고 오빠 때문이 아니라 덕분에 줄여 나가는것 같아서 고맙다고 하길래 저도 그럼 마음이 금연 까진 안 바래도 절 생각해주는 모습이 고맙기도 했는데
몇일전에 피워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저도 벙쪄서 된다고 했는데 막상 보니까 너무 싫은거에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걸 내 앞애서 할만큼 참기 어려웠나..
이제까지 저한테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로 느껴지니깐 배신감도 느껴지고 신뢰감도 바닥쳤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것 말고는 진짜 모든게 천상 궁합입니다
동거도 하고 있고 곧 이사라 큰집으로 같이 갈 생각인데 고민이네요
제주도 여행도 곧인데 어떡하죠 헤어짐이 맞는건가요 저는 그냥 제 여자가 담배를 핀다는거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물론 흡연자인걸 알면서 만난건 제 잘못이지만 두 눈으로 보니 정이 조금 떨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