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파트너는 어떤 관계이신가요?
안녕하세요! 형 누나 동생님들!
20대 후반의 직장인 남자입니다.
가입한지는 몇 년 된 것 같은데 글을 써 보는건 처음이네요.
요즘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생긴 고민이 있어 글을 씁니다.
저는 여태껏 두 번의 연애를 했고 그 두 명 말고의 관계는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연애 상대와만의 관계를 가지는게 제 신념...?같은 것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또는 그 건너, 그리고 이곳 포럼에서도 이야기를 듣다보면 누구는 파트너가 있고, 누구는 업소에 가기고 하고, 또 사귀는 관계가 아닌 이성 친구와 하기도 하고 하네요...
다 각자의 사생활이 있고 저 역시 그들을 존중합니다만, 그런 분들이 많나요...? 제가 너무 유교보이처럼 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귀는 관계가 아닌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있긴 했는데 에둘러 모면했었습니다.
주변 이야기를 듣가보니 제 신념을 쭉 가지고 가는게 맞을지, 결혼 전에는 원없이 즐기는게 맞을지 참...ㅎㅎ 답이 없는 질문이긴 한데 저같은 신념을 가진 분들은 또 얼마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글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십쇼!!ㅎㅎ
20대 후반의 직장인 남자입니다.
가입한지는 몇 년 된 것 같은데 글을 써 보는건 처음이네요.
요즘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생긴 고민이 있어 글을 씁니다.
저는 여태껏 두 번의 연애를 했고 그 두 명 말고의 관계는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연애 상대와만의 관계를 가지는게 제 신념...?같은 것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또는 그 건너, 그리고 이곳 포럼에서도 이야기를 듣다보면 누구는 파트너가 있고, 누구는 업소에 가기고 하고, 또 사귀는 관계가 아닌 이성 친구와 하기도 하고 하네요...
다 각자의 사생활이 있고 저 역시 그들을 존중합니다만, 그런 분들이 많나요...? 제가 너무 유교보이처럼 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귀는 관계가 아닌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있긴 했는데 에둘러 모면했었습니다.
주변 이야기를 듣가보니 제 신념을 쭉 가지고 가는게 맞을지, 결혼 전에는 원없이 즐기는게 맞을지 참...ㅎㅎ 답이 없는 질문이긴 한데 저같은 신념을 가진 분들은 또 얼마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글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십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