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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8년정도 흡연했네요..,공부하는 시절.안피는데..친구놈 권유로.한두개피 정도 나눠주면 피다가...군대에 가니..담배를 주더군요..본격적으로 피우다가.제대하고..다시 공부하면서.체력이 힘들어서 운동을 했는데..담배피우니..운동자체가 너무 힘들더군요.공부를 해야되고.체력은 따라가야하니..이런 결심으로..담배를 끊었고..20년이 다 되어가는데...이젠 피우지 않습니다.이건 본인의 노력여하에 ..있다고 보는데요.정말 얼마만큼의 담배를 끊을 결심이 있는지..끊을수 있는 계기가 있는지.이런 것들이 좌우하지않을까요.피워도 그만,,안피워도 그만이라면..계속 피울것 같습니다.스스로 금연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세요..아...술은 마십니다.술까지 끊기에는 핑게지만..솔직히 사회생활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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