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유부녀 마음.
저는 유부남이에요.
직장에서 만난 여자랑 일을 하면서 둘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말을 하면서 일하는데 너무나 서로 잘통하고 매일 같이 웃으면서 일하니 너무 즐겁네요.
상대도 나도 서로 애기도 잇는데. 너무 마음이 통하니 마음이 요동치네요.
살면서 내 아내 말고 이렇게 말 잘 통하는 사람 만나기도 힘든데 말이죠.
근데 여자분이 사교성이 좋아서 다른사람하고도 말을 자하긴하는데.
오해 일수도 있을까요?
선을 넘을까 말까 엄청고민되요. 여자분도 약간의 플로팅이 잇긴있어요.
너처럼 사는사람 너무 존경하고 좋다.
멋있다. 등등등.
작은친절에 뇌절해서 달려드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 말하는거 너무 잘들어주고
하니 마음이 심\란하네요. 아내를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한평생 60넘으면 후회할거같에요.
직장에서 만난 여자랑 일을 하면서 둘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말을 하면서 일하는데 너무나 서로 잘통하고 매일 같이 웃으면서 일하니 너무 즐겁네요.
상대도 나도 서로 애기도 잇는데. 너무 마음이 통하니 마음이 요동치네요.
살면서 내 아내 말고 이렇게 말 잘 통하는 사람 만나기도 힘든데 말이죠.
근데 여자분이 사교성이 좋아서 다른사람하고도 말을 자하긴하는데.
오해 일수도 있을까요?
선을 넘을까 말까 엄청고민되요. 여자분도 약간의 플로팅이 잇긴있어요.
너처럼 사는사람 너무 존경하고 좋다.
멋있다. 등등등.
작은친절에 뇌절해서 달려드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내가 말하는거 너무 잘들어주고
하니 마음이 심\란하네요. 아내를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한평생 60넘으면 후회할거같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