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웨 홈런쳤네요
오후에 월급도 받았겠다 예전에 내상이 치료가 된 느낌이라 달렸습니다. 들어갔더니 20대초로 보이는 여자애였는데 뭔가 학교다닐 때 많이 본 화장 진한 일진상이었습니다.
목소리에 애교가 적절히 섞여있었고 샤워 후 엎드려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은근히 시원하더라고요. 제가 소심한 편이라 초반에 질문 날라오면 형식적인 답만하고 시원해서 누워 있었습니다.
앞으로 누우라길래 누웠더니 소중이 갑자기 만지길래 1차 당황. 그리고 자기 젖 빨아달라해서 2차 당황. 그러다 제 소중이에 오일 묻히고 그 푸시잡이라 해야하나 넣지는 않고 소중이 위로 왔다갔다 하는거 있잖아요 그거 한 10초 하더니
섹스하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정상위로 넣는데 원래부터 조루끼가 있었지만 진짜 30초도 못 버티고 쌌습니다.
그리고 서로 샤워하고 나왔는데 짧게해서 아숴웠다고 잔소리 들었어요. 갑자기 마사지하다 왜 급발진했냐 물어보니 자기가 최근에 한지 꽤 됐기도하고 잘생겨서 했다는데 솔직히 살면서 잘생겼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 저는 작업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이런거에 넘어가면 이제 ATM 호구 될 까봐 나중에 또 올게라는 구라를 친 후 생맥주 사서 어제 저녁에 삼겹살이랑 먹었습니다. 눈팅만 하면서 가끔씩 형님들이 쓰는 타이나 스웨 홈런썰 보면서 '와 저 형님 얼마나 잘생겼으면 저러냐'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처럼 평범남도 되는거 보면 다 운인것 같기도 하고.. 아무든 새벽에 롤이 질려서 써봤습니다. 연차라 다시 게임하러 가볼게요!
목소리에 애교가 적절히 섞여있었고 샤워 후 엎드려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은근히 시원하더라고요. 제가 소심한 편이라 초반에 질문 날라오면 형식적인 답만하고 시원해서 누워 있었습니다.
앞으로 누우라길래 누웠더니 소중이 갑자기 만지길래 1차 당황. 그리고 자기 젖 빨아달라해서 2차 당황. 그러다 제 소중이에 오일 묻히고 그 푸시잡이라 해야하나 넣지는 않고 소중이 위로 왔다갔다 하는거 있잖아요 그거 한 10초 하더니
섹스하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정상위로 넣는데 원래부터 조루끼가 있었지만 진짜 30초도 못 버티고 쌌습니다.
그리고 서로 샤워하고 나왔는데 짧게해서 아숴웠다고 잔소리 들었어요. 갑자기 마사지하다 왜 급발진했냐 물어보니 자기가 최근에 한지 꽤 됐기도하고 잘생겨서 했다는데 솔직히 살면서 잘생겼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 저는 작업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이런거에 넘어가면 이제 ATM 호구 될 까봐 나중에 또 올게라는 구라를 친 후 생맥주 사서 어제 저녁에 삼겹살이랑 먹었습니다. 눈팅만 하면서 가끔씩 형님들이 쓰는 타이나 스웨 홈런썰 보면서 '와 저 형님 얼마나 잘생겼으면 저러냐'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처럼 평범남도 되는거 보면 다 운인것 같기도 하고.. 아무든 새벽에 롤이 질려서 써봤습니다. 연차라 다시 게임하러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