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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전부 해당. 20대때는 지루였는데 요즘엔 발기력이 약해져서 그런지 잘 쌈.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자극적이고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힘든 판타지같은 야동만 보게되니까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확실히 좀 아쉬운 느낌이예요.
근데 여자친구와 하면 사정감은 어떠한 야동도 따라오질 못하더라구요. 참 신기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야동의 부작용이 조루가 아닌 지루로 향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자극적이고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힘든 판타지같은 야동만 보게되니까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확실히 좀 아쉬운 느낌이예요.
근데 여자친구와 하면 사정감은 어떠한 야동도 따라오질 못하더라구요. 참 신기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야동의 부작용이 조루가 아닌 지루로 향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예전의 저에게 몇개가 해당되네요. 한때 슬럼프에 빠져서 될대로 되라 식으로 거의 집에서만 뒹굴거리면서 자위에 중독되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많으면 하루에도 십수번을 자위할 정도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더 자극적인 영상을 찾는데 소모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자위를 하다보니 나중에 가면 거의 손압으로 쥐어짜듯이 간신히 발기시켜서 사정하고 이런 식이었는데, 나중에 자위할 때에는 '아 나 이러다 물건 안 서겠다'싶을 정도로 흐물흐물한데 강제로 반발기 상태로 사정하곤 했죠.
어느날 이런 삶에 급현타와 자괴감이 오지게 와서 자전거 하나 튼튼한 거 사서 라이딩과 가벼운 웨이트 병행하면서 운동하면서 몇달 동안 몽정 빼고는 거의 자위도 안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랫도리에 손이 가면 푸쉬업 몇번 더 하는 식으로요. 그랬더니 다행히 흐물흐물해서 발기부전이겠다 싶던 물건이 다시 힘을 받더군요. 곧 사귀게 된 여친과의 잠자리에서 걱정과는 달리 제대로 정상기능하는 물건을 보면서 역시 지나친 자위보다는 운동하면서 정말 적당하게 자위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어느날 이런 삶에 급현타와 자괴감이 오지게 와서 자전거 하나 튼튼한 거 사서 라이딩과 가벼운 웨이트 병행하면서 운동하면서 몇달 동안 몽정 빼고는 거의 자위도 안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랫도리에 손이 가면 푸쉬업 몇번 더 하는 식으로요. 그랬더니 다행히 흐물흐물해서 발기부전이겠다 싶던 물건이 다시 힘을 받더군요. 곧 사귀게 된 여친과의 잠자리에서 걱정과는 달리 제대로 정상기능하는 물건을 보면서 역시 지나친 자위보다는 운동하면서 정말 적당하게 자위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