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25살 청년입니다. 글 한번 써봅니다.
고딩때부터 활동했는데 어느새 저도 군대를 전역하고 25살이 되어있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어른들 말씀처럼 더욱 빨라지겠죠
요즘들어 잘 살고 있는건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청년이라면 모두가 이 생각을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돈에대한 욕망이 정말 큽니다.
그 이유는 돈때문에 해보지 못한것들이 많습니다.
애니를 보다보니 일어가 재밌어 고등학생때 N2(2급)을 취득하고
독학으로 유학시험을 준비했는데 경제적인 비용을 깨닫고 바로 포기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 경제적으로 안될거같아 원서도 넣지않고 집근처 국립대(충X대)를 가게되기도 하였구요..
"돈이 많으면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20살이 되자마자 물류센터,택배상하차, 음식점,패스트푸드, 편의점, 막노동 등 여러 일을 하며 돈을 모았습니다. 통장에 돈이 쌓이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25살이라는 나이에 대학을 다니며 4300을 모았습니다. 학교성적+ 대외활동+ 사업단 등등을 같이 챙기며 하다보니 몸상태가 맛이 가는걸 느끼기도 했습니다..
어느새 정신을 차리니 주변 친구들은 토익,자격증을 취득하고 스펙을 키워가더군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저는 요즘 부랴부랴 토익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며, 너무 돈만보고 살아 왔나 싶네요..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 해외여행 한번 보내드리고 싶은데,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그게 불가능하단걸 깨닫고 돈이 전부는 아니구나 싶습니다.
새벽에 알바 퇴근하고 자기전에 생각이 깊어 쓴다는게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푸념글인것 같습니다..하하..
여기 계신 형님들 누님들 동생분들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어른들 말씀처럼 더욱 빨라지겠죠
요즘들어 잘 살고 있는건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청년이라면 모두가 이 생각을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돈에대한 욕망이 정말 큽니다.
그 이유는 돈때문에 해보지 못한것들이 많습니다.
애니를 보다보니 일어가 재밌어 고등학생때 N2(2급)을 취득하고
독학으로 유학시험을 준비했는데 경제적인 비용을 깨닫고 바로 포기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 경제적으로 안될거같아 원서도 넣지않고 집근처 국립대(충X대)를 가게되기도 하였구요..
"돈이 많으면 행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20살이 되자마자 물류센터,택배상하차, 음식점,패스트푸드, 편의점, 막노동 등 여러 일을 하며 돈을 모았습니다. 통장에 돈이 쌓이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25살이라는 나이에 대학을 다니며 4300을 모았습니다. 학교성적+ 대외활동+ 사업단 등등을 같이 챙기며 하다보니 몸상태가 맛이 가는걸 느끼기도 했습니다..
어느새 정신을 차리니 주변 친구들은 토익,자격증을 취득하고 스펙을 키워가더군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저는 요즘 부랴부랴 토익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며, 너무 돈만보고 살아 왔나 싶네요..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 해외여행 한번 보내드리고 싶은데,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그게 불가능하단걸 깨닫고 돈이 전부는 아니구나 싶습니다.
새벽에 알바 퇴근하고 자기전에 생각이 깊어 쓴다는게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푸념글인것 같습니다..하하..
여기 계신 형님들 누님들 동생분들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