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전세 계약 충고
선배님들 조언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전세로 방을 얻고자 부동산 여러군데 돌아다녔습니다.
나라에서 대출해주는 매물을 찾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어느정도 나쁘지 않다고 느껴지는 방을 보고 나오는길에
가계약을 걸어두라고 하시더라고요. 방이 워낙 잘 나가기 때문에(신축 빌라입니다. 아직 등본도 안 나온)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마음에 들기도 하니까 사무실에 가서 가계약 진행 했습니다. 백만원 입금 했고요.
돌아와 생각해보니 마음에 조금 걸리는게 있습니다.
이달 중순에 등기부등본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나면 계약금 입금하고, 이달 말에 중도금을 10프로 또 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선입주를 해서 지내다가 나라에서 대출이 나오면 그 때 잔금을 치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전세금의 20프로를 나라 대출이 나오기 전에 넣어야한다는게 마음에 조금 걸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너무 경솔하고 급하게 가계약을 해버린것이 후회되더라고요. 그래서 가계약을 실례인걸 알면서도 오늘 부동산 중개인 분께 잔화를 드려서 임대인 분께 양해를 한 번만 구해주시면 안되겠냐, 계약을 취소하고싶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100 만원은 돌려받지 못할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잘못한 것이 맞으니 100 만원이 너무 아깝지만 어쩌겠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편으로는 마음에 안 드는것이 있기는 하나 매물 구하기가 매우 힘든상황이기도 하니 그냥 이대로 계약을 쭉 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100 만원을 포기하고 천천히 다시 알아보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네요. 3자 입장에선 미련한 고민일텐데 저한테는 100만원이 꽤 크게 다가오기도 하고 이것 저것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식으로 생각하는것이 좋을까요
태어나 처음으로 전세로 방을 얻고자 부동산 여러군데 돌아다녔습니다.
나라에서 대출해주는 매물을 찾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어느정도 나쁘지 않다고 느껴지는 방을 보고 나오는길에
가계약을 걸어두라고 하시더라고요. 방이 워낙 잘 나가기 때문에(신축 빌라입니다. 아직 등본도 안 나온)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마음에 들기도 하니까 사무실에 가서 가계약 진행 했습니다. 백만원 입금 했고요.
돌아와 생각해보니 마음에 조금 걸리는게 있습니다.
이달 중순에 등기부등본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나면 계약금 입금하고, 이달 말에 중도금을 10프로 또 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선입주를 해서 지내다가 나라에서 대출이 나오면 그 때 잔금을 치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전세금의 20프로를 나라 대출이 나오기 전에 넣어야한다는게 마음에 조금 걸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너무 경솔하고 급하게 가계약을 해버린것이 후회되더라고요. 그래서 가계약을 실례인걸 알면서도 오늘 부동산 중개인 분께 잔화를 드려서 임대인 분께 양해를 한 번만 구해주시면 안되겠냐, 계약을 취소하고싶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100 만원은 돌려받지 못할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잘못한 것이 맞으니 100 만원이 너무 아깝지만 어쩌겠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편으로는 마음에 안 드는것이 있기는 하나 매물 구하기가 매우 힘든상황이기도 하니 그냥 이대로 계약을 쭉 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100 만원을 포기하고 천천히 다시 알아보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네요. 3자 입장에선 미련한 고민일텐데 저한테는 100만원이 꽤 크게 다가오기도 하고 이것 저것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식으로 생각하는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