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석이 바뀔 가능성은?
관계시에 서로 애정을 담아서 이뻐해주고 이것저것 하면 더 흥분되고 깊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가슴애무 정도만 하고 삽입하는 스타일이에요. 체위도 바꾸지않고.. 조선시대 유교 섹스가 이랬을까 싶네요;;
1년 다되어 가는데, 초반에는 상대가 먼저 하고싶어했지만 요즘은 나만 안달난거 같구(막상 해도 만족스럽지는 않음)
같이 즐겨보려 코스튬도 해보고 적극적으로 애무해도 반응도 없고, 좀 다른거 시도하면 왜그래? 이러니깐 저도 흥이 떨어져서 그냥 하지말자 싶어지구..
30대 후반이고 요즘 일이 힘들다곤 하는데. 일이 나아져도 스타일이 바뀌진 않을듯. 이끈다고 따라올거 같지도 않고.. 너무 목석같아요ㅠㅠ
지금껏 하면서 사정하는거도 별로 못봤어요. 다시 발기해서 몇번을 하는건 가능하지만(저런 상태면 남자 본인도 힘들겠죠?)
이런 상대는 처음이라 고민스럽네요.
인간의 기본욕구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ㅠ 으휴ㅠ
남자들 이쪽으로 예민하고 존심상하면 더 안된다해서 대화가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애초에 무뚝뚝하고 유연성 없어보이는 성격이라..
과연.. 바뀔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남친은 가슴애무 정도만 하고 삽입하는 스타일이에요. 체위도 바꾸지않고.. 조선시대 유교 섹스가 이랬을까 싶네요;;
1년 다되어 가는데, 초반에는 상대가 먼저 하고싶어했지만 요즘은 나만 안달난거 같구(막상 해도 만족스럽지는 않음)
같이 즐겨보려 코스튬도 해보고 적극적으로 애무해도 반응도 없고, 좀 다른거 시도하면 왜그래? 이러니깐 저도 흥이 떨어져서 그냥 하지말자 싶어지구..
30대 후반이고 요즘 일이 힘들다곤 하는데. 일이 나아져도 스타일이 바뀌진 않을듯. 이끈다고 따라올거 같지도 않고.. 너무 목석같아요ㅠㅠ
지금껏 하면서 사정하는거도 별로 못봤어요. 다시 발기해서 몇번을 하는건 가능하지만(저런 상태면 남자 본인도 힘들겠죠?)
이런 상대는 처음이라 고민스럽네요.
인간의 기본욕구가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ㅠ 으휴ㅠ
남자들 이쪽으로 예민하고 존심상하면 더 안된다해서 대화가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애초에 무뚝뚝하고 유연성 없어보이는 성격이라..
과연.. 바뀔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