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Comments
rudgamlsdfasdf
(작성자)
2024.06.22 11:21
허허 님말대로 성병걱정은 맘속에 넣어두세요 ㅋㅋㅋ 작성글 보니 저보다 더하신 것 같은데
rudgamlsdfasdf
(작성자)
2024.06.22 20:12
아닙니다 저도 죄송합니다 방금 7번째 접견하고 개같이 박아 주고 왔네요. 말씀하신대로 저만의 착각일수도 있지만 이친구 와꾸가 상당히 좋은 친구라 추가금 없이 아무한테나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의도는 이해했습니다. 저도 성병 조심하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나한테만 그러는 친구는 스웨 근무 처음 시작한 첫날 첫타임인 친구밖에 없습니다. 그런 착각하지 마시고 그냥 즐기세요. 대신 성병은 알아서 잘 관리하시구요.
간혹가다가 진짜 내가 마음에 들어서 나한테만(그 시점에) 해주는 친구들도 있는데, 그런 친구들은 보통 밖에서 만나고 만나는 동안 일 잘 안나갑니다.
일 하면서 나랑만 그런다? 100% 없습니다.
섹 안하는 업소로는 대딸부터 키방, 스웨까지 마음에 들면 못해본적 없습니다.
친해져서 얘기들어보면 괜히 업소에서 일하는게 아닙니다. 사고방식이 달라요.
아무리 예쁘고 안그럴것 같은애들도 곧휴 깨끗하고 병없어 보이고, 자기 취향에 맞으면 다 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의 패턴이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합니다. 본인들이 자기는 다르다고 하는게 제일 어이없고 웃기다네요.
간혹가다가 진짜 내가 마음에 들어서 나한테만(그 시점에) 해주는 친구들도 있는데, 그런 친구들은 보통 밖에서 만나고 만나는 동안 일 잘 안나갑니다.
일 하면서 나랑만 그런다? 100% 없습니다.
섹 안하는 업소로는 대딸부터 키방, 스웨까지 마음에 들면 못해본적 없습니다.
친해져서 얘기들어보면 괜히 업소에서 일하는게 아닙니다. 사고방식이 달라요.
아무리 예쁘고 안그럴것 같은애들도 곧휴 깨끗하고 병없어 보이고, 자기 취향에 맞으면 다 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의 패턴이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합니다. 본인들이 자기는 다르다고 하는게 제일 어이없고 웃기다네요.
rudgamlsdfasdf
(작성자)
2024.06.24 17:07
제가 글을 좀 오해하게 썻나요? ㅋㅋㅋ 그냥 저한테 잘 대주는 꿀통매니저 하나 찾았다는 내용일 뿐입니다.. 저를 좋아하는것 같다 이런 뉘앙스는 아니었는데요.. 그냥 전 14에 이정도 가성비면 너무 만족하면서 다닌다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글을 수정하셨나요? 충분히 오해할만한 글이었는데요?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럴것 같은 매니저가 나한테 잘해주는것 같다는 글이었는데 말이죠.
위에 다른분 댓글에도 외모가 괜찮은 친구라 추금없이 아무한테나 안줄것 같다고 하셨잖아요.
나이많거나 못생긴 애들도 아무한테나 다 주고 그런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골라서 주겠죠. 근데 나만준다는건 진짜 없습니다.
스웨는 손님이 10명오면 최소 9명은 어떻게든 한번 꽂아보려고 별의 별짓들을 다 합니다.
매니저들 입장에서 백날 매너지켜봐야 결국 최종 목적은 섹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을수록 혈기왕성한 진상짓에 돈도 안써서 더 안좋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20대는 예약 안받는다는 친구들이 많죠.
몸 좋고 젊은 사람이니까 좋아하겠지 착각도 하지 마시고, 팁이나 추가금도 안주는데 섹스 해준다고 신나서 계속 그러지 마시고,
가끔 팁이라도 주시던지, 돈이 부족하면 그 친구 좋아하는 먹거리라도 사가고 그러세요.
매니저 입장에서 몇번이면 몰라도 주구장창 계속 그러면 진상되는 겁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것도 아니라서 팁주고 그러면 오히려 좋아할겁니다.
제가 나이도 많고, 유흥 경험도 더 많을것 같아서 주제넘게 한 말씀드리자면,
업소 애들이랑 너무 놀다보면 정상적인 연예하기 힘들어 집니다.
가성비라는게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만족도도 다른거지만...
20대에 몸도 좋으신데 14만원 내고 기껏해야 한시간 만나는걸 가성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더 잼나게 사시길.
화이팅!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럴것 같은 매니저가 나한테 잘해주는것 같다는 글이었는데 말이죠.
위에 다른분 댓글에도 외모가 괜찮은 친구라 추금없이 아무한테나 안줄것 같다고 하셨잖아요.
나이많거나 못생긴 애들도 아무한테나 다 주고 그런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골라서 주겠죠. 근데 나만준다는건 진짜 없습니다.
스웨는 손님이 10명오면 최소 9명은 어떻게든 한번 꽂아보려고 별의 별짓들을 다 합니다.
매니저들 입장에서 백날 매너지켜봐야 결국 최종 목적은 섹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 그놈이 그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을수록 혈기왕성한 진상짓에 돈도 안써서 더 안좋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20대는 예약 안받는다는 친구들이 많죠.
몸 좋고 젊은 사람이니까 좋아하겠지 착각도 하지 마시고, 팁이나 추가금도 안주는데 섹스 해준다고 신나서 계속 그러지 마시고,
가끔 팁이라도 주시던지, 돈이 부족하면 그 친구 좋아하는 먹거리라도 사가고 그러세요.
매니저 입장에서 몇번이면 몰라도 주구장창 계속 그러면 진상되는 겁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것도 아니라서 팁주고 그러면 오히려 좋아할겁니다.
제가 나이도 많고, 유흥 경험도 더 많을것 같아서 주제넘게 한 말씀드리자면,
업소 애들이랑 너무 놀다보면 정상적인 연예하기 힘들어 집니다.
가성비라는게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만족도도 다른거지만...
20대에 몸도 좋으신데 14만원 내고 기껏해야 한시간 만나는걸 가성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더 잼나게 사시길.
화이팅!
rudgamlsdfasdf
(작성자)
2024.06.26 08:51
아뇨 글 수정은 안했습니다. 댓글 읽어보니 어떤 요지로 말씀하신지는 잘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유흥 입문한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경험도 많지 않다보니 매니저 입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네요. 안그래도 다음에 갈 땐 가벼운 선물이라도 사가려고 생각중이었는데 꼭 가져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