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중 하나 ....
읽는 재미를 위해 약간의 MSG가 쳐져 있어요 ...ㅎㅎ
애기가 좀 기니깐 중간부터 보셔도 이해 가능하실거에요 ㅎㅎ
얼마전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만나서 오랜만에 술한잔 하며 이런저런 애기를 했어죠..
다들 비슷할겁니다 ... 주제는 항상 회사 ... 연봉... 업무...직장상사... 이번여름휴가는 어디 갈거다 ... 어디 맛집이 좋드라...
그러다 항상 종착역은 여자...여자...여자... 결국 모든 이야기 의 종착역은 여자 !!! 로 끝나드라구요!! ㅋ
그러다 친구중 한명의 옛여친 애기가 기억에 많이 남아서 남겨볼까 합니다~
이 친구 성격이 평소에는 이여자 저여자 하면서 발정난놈처럼 지내다가
사귀거나 자기 여자라고 판단이 되면은 모든 여자와 연락을 끊고 한명한테만 집중하는 그런 스타일 입니다.
집중을 너무한 나머지 의처증?스토커? 같은것들이 생기드라구요 ..
이친구가 무직으로 약1년정도? 백수생활을 할때 당시의 여친회사에 일을 하나 도와준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그여친은 작은회사?의 사장이었고 그일을 도와준 계기로 그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서
같이 밥도 먹고 ~ 늦으면 여친 차로 집까지 데려다 주고 ~ 아침에 같이 출근 하고 ~ (당연히 여친 차 로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는 과정까지 갔다고 합니다. (여친 = 사장 , 친구 = 친구 라고 표기할게요)
그렇게 2년정도 시간이 흐르고 회사도 점점 커져 직원들을 뽑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되었죠
면접도 같이 보면서 서로 괜찮다고 판단한 직원들 이력서를 보면서 남자직원을 뽑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이친구는 팀장 이 되어있드라구요 )
문제의 발단은 여기부터 였죠 친구가 뽑은 이력서는 고졸이지만 알바경력이 다양해서 사회경험이 많아 보이는 사람을뽑았고
사장은 경력보다는 학력위주로 사람을 뽑은것이엇죠 (일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결국 회사사장의 강력한 권한?!으로 학력위주 이면서 경력이 없는 그런 직원을 뽑게 된거죠 (좀잘생긴 얼굴이었다고함)
그렇게 문제없이 몇달지나다가 이친구 보다는 새로뽑은 직원과 야외활동을 하는 횟수가 점점 많아 졌다고 합니다.
항상 친구랑 나갔던 일을 처음에는 가르쳐 준다는 명목하에 나갔고 나중에는 "조사를 잘한다" "운전을 잘한다" "빠릿빠릿잘한다"
라는 어이없는 이유를 붙이면서 같이 나갔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친구가 대출문제로 2일정도 연차를 내게 됐고 연차 둘째날에 저와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사장 사업에 돈이 필요해서 친구이름으로 대출을했다고 나중에 알게됨)
늦은점심먹으면서 근황 애기 하다가 저한테 시간 괜찮으면 같이 어딜좀 가달라고 하는겁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래 가자 하고서는 제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그간 있었던 일들을 말해 주더라구요
1시간정도 이동 하면서 자꾸 핸드폰을 보길래 뭘 그렇게 보냐 했드니만 위치추적어플 이라고 하드라구요
좀 신기하긴 했죠 한곳에서 3시간정도째 안움직이고 있다고 촉이 안좋다고 하면서 그주변 지역을 갔는데 눈에 보이는 곳들이
모텔밖에 없드라구요 ... ( 정확한 지점을 딱보여주는게 아니라 50미터?100미터? 어디쯤에 있을거같다 라는식으로 보여주는거 같았음)
친구가 살짝 눈이 돌은게 보이면서 차에서 내리더니만 모텔주차장을 뒤지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렇게 20분쯤 뒤졌을까요.. 저도 좀 지쳐서 친구한테 "이제 그만 하자 "라고 말을 했을때 거짓말처럼 사장차 를 찾은겁니다...
모텔이 잘보이는 곳 에서 눈이 돌아갈때로 돌아간 친구와 잠복근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약30분정도? 흘렀을까... 손잡고 모텔앞 편의점을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
그리고 사장차를 미행하기 시작 !! 그렇게 미행을 하고 도착한곳은 사장집도 아닌 어딘가의 오피스텔이였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고 사장은 집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같이 내려서 들어가는겁니다.
오피스텔은 새로온 직원의 집이었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들어가는게 한두번 간게 아닌거죠...
당장 쳐들어갈려고 하는 친구를 붙잡고 증거더 모아서 완전히 보내버려라 라는 조언과 블박에찍힌 증거를 친구에게 넘기고
몇일뒤 친구한테 애기를 듣게 됐죠
(몇가지의 증거를 더 모았더라구요)
흔히하는 거짓말들있잖아요 "그런적없다" "나 못믿냐" 하다가 증거 내밀고 하니깐 "너한테 지쳤다" 등등
처음에는 잘못을 인정안하다가 대출 돈애기 나오니깐 "내가 좀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 " 한번만 용서해달라"
등의 말을 하면서 용서를 빌었다고 합니다.(이전에도 대출을 몇번 해줬다고함)
근데 이런비슷한 상황이면은 그동안의 정도 있고 하니 한번쯤 용서해주는 사람들을 좀 봤는데 이친구는 그런거 없이
바로 다음날 회사 출근하자마자 사직서 내고 나와서 대출취소?? 하러 은행가고 노동청 가서 이런저런 사유로 신고 하고
대출관련해서도 고소장까지 제출했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는 전화 문자 톡 전부다 씹고 있다가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돈을 받고 관계를 끝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게된 애기지만 그 남직원도 여자친구가 있엇는데 그런짓을 벌였다고 하드라구요
거의 10년도 더된 애기라서 굵직한것들만 기억나구요
지금은 X년 이었지 하면서 당시를 회상 할 정도의 추억애기인거죠
그냥 잼나게 봐주시고 잼나셨으면 담에또 잼난 에피소드 몇개 더 들고 올게요 ㅎㅎ
애기가 좀 기니깐 중간부터 보셔도 이해 가능하실거에요 ㅎㅎ
얼마전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만나서 오랜만에 술한잔 하며 이런저런 애기를 했어죠..
다들 비슷할겁니다 ... 주제는 항상 회사 ... 연봉... 업무...직장상사... 이번여름휴가는 어디 갈거다 ... 어디 맛집이 좋드라...
그러다 항상 종착역은 여자...여자...여자... 결국 모든 이야기 의 종착역은 여자 !!! 로 끝나드라구요!! ㅋ
그러다 친구중 한명의 옛여친 애기가 기억에 많이 남아서 남겨볼까 합니다~
이 친구 성격이 평소에는 이여자 저여자 하면서 발정난놈처럼 지내다가
사귀거나 자기 여자라고 판단이 되면은 모든 여자와 연락을 끊고 한명한테만 집중하는 그런 스타일 입니다.
집중을 너무한 나머지 의처증?스토커? 같은것들이 생기드라구요 ..
이친구가 무직으로 약1년정도? 백수생활을 할때 당시의 여친회사에 일을 하나 도와준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그여친은 작은회사?의 사장이었고 그일을 도와준 계기로 그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서
같이 밥도 먹고 ~ 늦으면 여친 차로 집까지 데려다 주고 ~ 아침에 같이 출근 하고 ~ (당연히 여친 차 로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는 과정까지 갔다고 합니다. (여친 = 사장 , 친구 = 친구 라고 표기할게요)
그렇게 2년정도 시간이 흐르고 회사도 점점 커져 직원들을 뽑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되었죠
면접도 같이 보면서 서로 괜찮다고 판단한 직원들 이력서를 보면서 남자직원을 뽑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이친구는 팀장 이 되어있드라구요 )
문제의 발단은 여기부터 였죠 친구가 뽑은 이력서는 고졸이지만 알바경력이 다양해서 사회경험이 많아 보이는 사람을뽑았고
사장은 경력보다는 학력위주로 사람을 뽑은것이엇죠 (일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결국 회사사장의 강력한 권한?!으로 학력위주 이면서 경력이 없는 그런 직원을 뽑게 된거죠 (좀잘생긴 얼굴이었다고함)
그렇게 문제없이 몇달지나다가 이친구 보다는 새로뽑은 직원과 야외활동을 하는 횟수가 점점 많아 졌다고 합니다.
항상 친구랑 나갔던 일을 처음에는 가르쳐 준다는 명목하에 나갔고 나중에는 "조사를 잘한다" "운전을 잘한다" "빠릿빠릿잘한다"
라는 어이없는 이유를 붙이면서 같이 나갔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친구가 대출문제로 2일정도 연차를 내게 됐고 연차 둘째날에 저와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사장 사업에 돈이 필요해서 친구이름으로 대출을했다고 나중에 알게됨)
늦은점심먹으면서 근황 애기 하다가 저한테 시간 괜찮으면 같이 어딜좀 가달라고 하는겁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래 가자 하고서는 제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그간 있었던 일들을 말해 주더라구요
1시간정도 이동 하면서 자꾸 핸드폰을 보길래 뭘 그렇게 보냐 했드니만 위치추적어플 이라고 하드라구요
좀 신기하긴 했죠 한곳에서 3시간정도째 안움직이고 있다고 촉이 안좋다고 하면서 그주변 지역을 갔는데 눈에 보이는 곳들이
모텔밖에 없드라구요 ... ( 정확한 지점을 딱보여주는게 아니라 50미터?100미터? 어디쯤에 있을거같다 라는식으로 보여주는거 같았음)
친구가 살짝 눈이 돌은게 보이면서 차에서 내리더니만 모텔주차장을 뒤지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렇게 20분쯤 뒤졌을까요.. 저도 좀 지쳐서 친구한테 "이제 그만 하자 "라고 말을 했을때 거짓말처럼 사장차 를 찾은겁니다...
모텔이 잘보이는 곳 에서 눈이 돌아갈때로 돌아간 친구와 잠복근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약30분정도? 흘렀을까... 손잡고 모텔앞 편의점을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
그리고 사장차를 미행하기 시작 !! 그렇게 미행을 하고 도착한곳은 사장집도 아닌 어딘가의 오피스텔이였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고 사장은 집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같이 내려서 들어가는겁니다.
오피스텔은 새로온 직원의 집이었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들어가는게 한두번 간게 아닌거죠...
당장 쳐들어갈려고 하는 친구를 붙잡고 증거더 모아서 완전히 보내버려라 라는 조언과 블박에찍힌 증거를 친구에게 넘기고
몇일뒤 친구한테 애기를 듣게 됐죠
(몇가지의 증거를 더 모았더라구요)
흔히하는 거짓말들있잖아요 "그런적없다" "나 못믿냐" 하다가 증거 내밀고 하니깐 "너한테 지쳤다" 등등
처음에는 잘못을 인정안하다가 대출 돈애기 나오니깐 "내가 좀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 " 한번만 용서해달라"
등의 말을 하면서 용서를 빌었다고 합니다.(이전에도 대출을 몇번 해줬다고함)
근데 이런비슷한 상황이면은 그동안의 정도 있고 하니 한번쯤 용서해주는 사람들을 좀 봤는데 이친구는 그런거 없이
바로 다음날 회사 출근하자마자 사직서 내고 나와서 대출취소?? 하러 은행가고 노동청 가서 이런저런 사유로 신고 하고
대출관련해서도 고소장까지 제출했다고 하드라구요 그리고는 전화 문자 톡 전부다 씹고 있다가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돈을 받고 관계를 끝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알게된 애기지만 그 남직원도 여자친구가 있엇는데 그런짓을 벌였다고 하드라구요
거의 10년도 더된 애기라서 굵직한것들만 기억나구요
지금은 X년 이었지 하면서 당시를 회상 할 정도의 추억애기인거죠
그냥 잼나게 봐주시고 잼나셨으면 담에또 잼난 에피소드 몇개 더 들고 올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