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바람핀썰
아씨 형제님들 좋은새벽이네요
새벽 운동쉬는 날이라 주절대고싶어서 예전일화 끄적여봅니다.
치팅데이라 술마시고 끄적여 두서없고 긴글이라 압박이 될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전여친과 1년즘 만났을적 일입니다.
( 전여친의 피부는 매우, 심각수준으로 하얗습니다.
가슴은 한국사이즈로 80D~F , 피부결 좋고 핫 핑두인데 완벽한 핑두는 아닙니다. 좁보이나 조임은 약합니다.
작은얼굴에 큰키, 엉댕이 뽝! 가슴 뽝! 전성기시절 그 누님을 닮았지요)
회사 언니와 소주한잔한다길래 잼나게 놀라고했죠
그 언니란 사람과는 가끔씩 놀며 저와도 함께 마신적이 있어서 크게 신경안쓰고 보냈습니다.
전여친은 5시즘 일과마치고 밥겸술 하러간다했구요
저는 일끝나고 저녁 8시즘? 이제 2차겠구나 해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뭐 못받던 안받던 놀고있겠구나 하고 신경끄고있었습니다.
보편적으로 남친,여친 부제중 있으면 전화를 할텐데, 그날 유독 10시가까이 되도록 연락이 없더라구요?
갑자기 신경이 쓰여서 전화를 할까? 하던 찰나에 전화가 옴니다.
"응 나 지금 언니랑 노래방이여서 시끄러워서 몰랐어! "
이제 댈러가냐 물으니 가볍게 맥주한잔 한다네요?
먹고 놀고 전화하라하고 끊었습니다.
12시가 지나서 어디로 대리러 오라길래 갔는데, 여친 얼굴이 벌개서 술많이 마셨냐고 물으니 취한거 같다네요?
1년가까이 만나면서 술마시고 홍조생긴걸 본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부터 촉이 이상했지요.
평상시에도 안해준다고 발광을하는데 술마시면 더 앵기는 여친이 취했다고 집 도착 하자마자 씻더니 잔다합니다.
그 후 2일뒤
폰 케이스 새로 부른게 와서 교체하는데 이게 뭐 나사조이고 해서 엄청 튼튼하게 조립? 하는 케이스입니다.
여친이 자기꺼해달라고 던져 주고는 화장실을 갑니다.
폰은 유튭이 재생중이었고 갑자기 카톡이 오네요ㅎㅎㅎ
(예상되시죠?)
읽은 톡 그대로 적겠습니다
" 아 씨박 오늘 박고싶다 가능?"
전 이런 톡에 눈돌고 막 이런 쪼랩이 아닙니다.
차분하게 드라마를 쓰려고 준비합니다.
오호 이것들 봐라 하고 보낸사람 보니까 전여친 동네 전자상가 일하는 아는오빠네요
유부남이었고 저랑은 갑장이였는데, 오가다 한두번 인사도 했던 사이라 잘못본건줄 알고 여친화면 제 폰으로 찍어두고 확인사살 준비합니다.
여친똥싸는동안 케이스조립 끝내놓고 다시 2~3일이 지나갑니다.
준비를 마치고서는 여친한테 전에 그 하이마트? 그 전자상가에 일하는 사람 동네 아는 오빠라고 했던....! 그 사람한테 사면 잘해주려나?
뭐살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잘해줄거라며 전화번호를 주려하길래
그냥 니가 내번호 주고 내일 나 사무실있는 시간에 나한테 전화한통하라고 말하고는 다시 하루가 지났습니다.
( 전 이미 준비기간동안 그 18색깔크레파스 같은분의 전화번호와 일하는 회사전화번호 그분 와이프 전화번호까지 알아두었습니다.
동기화후 톡 프로필사진확인해서 동일인확인도 마친상태! )
정확하게 오전 11시즘 연락이 왔고
가는데 한시간 가량 소요되어서 12시즘 도착이라하고는 출발합니다.
11시30분즘 전화합니다.
- 30분즘 뒤면 도착인데 어디냐? 반말로 물으니 애가좀 멍때립니다.
- 야 멍때리지말고 톡확인해봐! (여친폰 찍은거 보내줌)
- 잘보이지? 라고 묻는데 대답도 못하네요.
- 니 와이프 전번 010-0000-0000맞지? 거기로 보내줘?
- 너랑 대화하려고 전화한거야 쫄지말고 말해!
잔뜩 쫄아버린 이 남자는 제가 묻는말에 순순히 답하기 시작했고, 톡내용 다 알고있으니 보내라고, 둘중에 구라친 한놈이 될지 한년이 될지, 둘중하나는 그냥 안둔다고하니 여친과 주고받은 톡내용도 스샷찍어서 보내주더군.
톡에는 평생 듣기도 힘든 외설스런 말들과 서로의 야한사진들이 즐비하더라구요.
유부남이 톡도 안지웠냐 물어보니 업무폰이라 집에는 안가지고 간다고 하네요. ㅋㅋㅋ 웃기지도 않습디다!
그렇게 통화하면서 의심만 있던 퍼즐조각이 완성이 되갈무렵 도착했고,
글 초반에 썼던 12시 넘어서 홍조가 깊었던 여친은 내가 도착하기전까지 카색중이였기에 흥분해서 얼굴이 붉었던 것이였고,
점심때 한번씩 bvb방, 대실, 자동차, 노래방, 심지어는 pc방 화장실!
야동을 찍었더군요
-결론
그 남자
_ 보자마자 달려와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고, 해결하겠다며 제발 용서해달라더라구요. 뭘 용서해주냐 물어보니 제 여친과 섹스한걸 용서해달래서, 나를 봤는데 내 여친이랑 바람핀건 나를 개 홍어 좆으로 본거아니냐며 웃으니 다신 연락도 안할거고 때리면 맞을거고 위자료도 줄것이며 해달란대로 다 할테니까 자기 와이프만 모르게 해달라더라구요!
무릎꿇고 있는걸 회사사람 몇몇이 보았고 (내용은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반차쓰고 나왔다길래 한적한곳으로 댈고갔습니다.
몸의 대화를 잠깐한후 약1시간동안 정신교육을 시킨뒤
이번건외에도 다신볼일없고 마주치더라도 눈인사도 하지말라하고는
각자 차를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합의하에 녹화눌러두고 대화했습니다)
전 여친
_이후 2년정도 더 만났고 성적인 부분에서 매우 바뀌었습니다.
나름의 벌을 준거네요.
자위기구를 선물해줬고, 내가 하고싶을때 외엔 자위하라했습니다.
딸쳐달래니까 제 소중인 입으로하고 지 손은 자위기구잡고 하고있더라구요. 나중엔 안해주니까 눈앞에서 딜도가지고 자위하다가 말안해도 와서 입으로 하더라구요
결국 2년 정도뒤에 또 바람핀게 걸렸는데 이번엔 못봐주겠더라구요
지 차도 아니고 내차에서! 아 놔! my car~~
그후 전여친은 결혼했고 이혼했고 동거중이라하네요
결혼 1년후 바람펴서 이혼! 바람핀 남자 말고 다른 남자와 동거중!
어느날 뜬금없이 연락와서 밥사줄 사이는되냐더군!
돈 없냐? 밥도 못먹게? 하니 이혼하고 술한잔 마시고싶은데
연락할사람이 없어서.........
이혼했음 결혼도 했다는거네? 해서 알게되었고,
술먹을사람이 아니라 섹스할파트너가 없는거 아냐?
라고 해서 한번 봤네요 ㅎㅎ
뒤는 내작품이 아닌데 뒤를 누가 열어뒀더라구요
(본인 작품인가?)
동거하는건 또 연락왔길래 어쩐일이냐 물으니 동거남이랑 싸웠는데 하룻밤 재워달래서 알게되었고,
재워주는것도 연락하는것도 하지말라고 잘랐습니다.
그 당시 저도 연예를 시작해서요.
바람도 습관인거 같습니다.
3년만난 예전여친 썰이지만 결혼하고서도 바람피다 이혼당했으니
당당하게 삽시다 아시 형제자매님들!
새벽 운동쉬는 날이라 주절대고싶어서 예전일화 끄적여봅니다.
치팅데이라 술마시고 끄적여 두서없고 긴글이라 압박이 될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전여친과 1년즘 만났을적 일입니다.
( 전여친의 피부는 매우, 심각수준으로 하얗습니다.
가슴은 한국사이즈로 80D~F , 피부결 좋고 핫 핑두인데 완벽한 핑두는 아닙니다. 좁보이나 조임은 약합니다.
작은얼굴에 큰키, 엉댕이 뽝! 가슴 뽝! 전성기시절 그 누님을 닮았지요)
회사 언니와 소주한잔한다길래 잼나게 놀라고했죠
그 언니란 사람과는 가끔씩 놀며 저와도 함께 마신적이 있어서 크게 신경안쓰고 보냈습니다.
전여친은 5시즘 일과마치고 밥겸술 하러간다했구요
저는 일끝나고 저녁 8시즘? 이제 2차겠구나 해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뭐 못받던 안받던 놀고있겠구나 하고 신경끄고있었습니다.
보편적으로 남친,여친 부제중 있으면 전화를 할텐데, 그날 유독 10시가까이 되도록 연락이 없더라구요?
갑자기 신경이 쓰여서 전화를 할까? 하던 찰나에 전화가 옴니다.
"응 나 지금 언니랑 노래방이여서 시끄러워서 몰랐어! "
이제 댈러가냐 물으니 가볍게 맥주한잔 한다네요?
먹고 놀고 전화하라하고 끊었습니다.
12시가 지나서 어디로 대리러 오라길래 갔는데, 여친 얼굴이 벌개서 술많이 마셨냐고 물으니 취한거 같다네요?
1년가까이 만나면서 술마시고 홍조생긴걸 본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부터 촉이 이상했지요.
평상시에도 안해준다고 발광을하는데 술마시면 더 앵기는 여친이 취했다고 집 도착 하자마자 씻더니 잔다합니다.
그 후 2일뒤
폰 케이스 새로 부른게 와서 교체하는데 이게 뭐 나사조이고 해서 엄청 튼튼하게 조립? 하는 케이스입니다.
여친이 자기꺼해달라고 던져 주고는 화장실을 갑니다.
폰은 유튭이 재생중이었고 갑자기 카톡이 오네요ㅎㅎㅎ
(예상되시죠?)
읽은 톡 그대로 적겠습니다
" 아 씨박 오늘 박고싶다 가능?"
전 이런 톡에 눈돌고 막 이런 쪼랩이 아닙니다.
차분하게 드라마를 쓰려고 준비합니다.
오호 이것들 봐라 하고 보낸사람 보니까 전여친 동네 전자상가 일하는 아는오빠네요
유부남이었고 저랑은 갑장이였는데, 오가다 한두번 인사도 했던 사이라 잘못본건줄 알고 여친화면 제 폰으로 찍어두고 확인사살 준비합니다.
여친똥싸는동안 케이스조립 끝내놓고 다시 2~3일이 지나갑니다.
준비를 마치고서는 여친한테 전에 그 하이마트? 그 전자상가에 일하는 사람 동네 아는 오빠라고 했던....! 그 사람한테 사면 잘해주려나?
뭐살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잘해줄거라며 전화번호를 주려하길래
그냥 니가 내번호 주고 내일 나 사무실있는 시간에 나한테 전화한통하라고 말하고는 다시 하루가 지났습니다.
( 전 이미 준비기간동안 그 18색깔크레파스 같은분의 전화번호와 일하는 회사전화번호 그분 와이프 전화번호까지 알아두었습니다.
동기화후 톡 프로필사진확인해서 동일인확인도 마친상태! )
정확하게 오전 11시즘 연락이 왔고
가는데 한시간 가량 소요되어서 12시즘 도착이라하고는 출발합니다.
11시30분즘 전화합니다.
- 30분즘 뒤면 도착인데 어디냐? 반말로 물으니 애가좀 멍때립니다.
- 야 멍때리지말고 톡확인해봐! (여친폰 찍은거 보내줌)
- 잘보이지? 라고 묻는데 대답도 못하네요.
- 니 와이프 전번 010-0000-0000맞지? 거기로 보내줘?
- 너랑 대화하려고 전화한거야 쫄지말고 말해!
잔뜩 쫄아버린 이 남자는 제가 묻는말에 순순히 답하기 시작했고, 톡내용 다 알고있으니 보내라고, 둘중에 구라친 한놈이 될지 한년이 될지, 둘중하나는 그냥 안둔다고하니 여친과 주고받은 톡내용도 스샷찍어서 보내주더군.
톡에는 평생 듣기도 힘든 외설스런 말들과 서로의 야한사진들이 즐비하더라구요.
유부남이 톡도 안지웠냐 물어보니 업무폰이라 집에는 안가지고 간다고 하네요. ㅋㅋㅋ 웃기지도 않습디다!
그렇게 통화하면서 의심만 있던 퍼즐조각이 완성이 되갈무렵 도착했고,
글 초반에 썼던 12시 넘어서 홍조가 깊었던 여친은 내가 도착하기전까지 카색중이였기에 흥분해서 얼굴이 붉었던 것이였고,
점심때 한번씩 bvb방, 대실, 자동차, 노래방, 심지어는 pc방 화장실!
야동을 찍었더군요
-결론
그 남자
_ 보자마자 달려와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고, 해결하겠다며 제발 용서해달라더라구요. 뭘 용서해주냐 물어보니 제 여친과 섹스한걸 용서해달래서, 나를 봤는데 내 여친이랑 바람핀건 나를 개 홍어 좆으로 본거아니냐며 웃으니 다신 연락도 안할거고 때리면 맞을거고 위자료도 줄것이며 해달란대로 다 할테니까 자기 와이프만 모르게 해달라더라구요!
무릎꿇고 있는걸 회사사람 몇몇이 보았고 (내용은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반차쓰고 나왔다길래 한적한곳으로 댈고갔습니다.
몸의 대화를 잠깐한후 약1시간동안 정신교육을 시킨뒤
이번건외에도 다신볼일없고 마주치더라도 눈인사도 하지말라하고는
각자 차를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합의하에 녹화눌러두고 대화했습니다)
전 여친
_이후 2년정도 더 만났고 성적인 부분에서 매우 바뀌었습니다.
나름의 벌을 준거네요.
자위기구를 선물해줬고, 내가 하고싶을때 외엔 자위하라했습니다.
딸쳐달래니까 제 소중인 입으로하고 지 손은 자위기구잡고 하고있더라구요. 나중엔 안해주니까 눈앞에서 딜도가지고 자위하다가 말안해도 와서 입으로 하더라구요
결국 2년 정도뒤에 또 바람핀게 걸렸는데 이번엔 못봐주겠더라구요
지 차도 아니고 내차에서! 아 놔! my car~~
그후 전여친은 결혼했고 이혼했고 동거중이라하네요
결혼 1년후 바람펴서 이혼! 바람핀 남자 말고 다른 남자와 동거중!
어느날 뜬금없이 연락와서 밥사줄 사이는되냐더군!
돈 없냐? 밥도 못먹게? 하니 이혼하고 술한잔 마시고싶은데
연락할사람이 없어서.........
이혼했음 결혼도 했다는거네? 해서 알게되었고,
술먹을사람이 아니라 섹스할파트너가 없는거 아냐?
라고 해서 한번 봤네요 ㅎㅎ
뒤는 내작품이 아닌데 뒤를 누가 열어뒀더라구요
(본인 작품인가?)
동거하는건 또 연락왔길래 어쩐일이냐 물으니 동거남이랑 싸웠는데 하룻밤 재워달래서 알게되었고,
재워주는것도 연락하는것도 하지말라고 잘랐습니다.
그 당시 저도 연예를 시작해서요.
바람도 습관인거 같습니다.
3년만난 예전여친 썰이지만 결혼하고서도 바람피다 이혼당했으니
당당하게 삽시다 아시 형제자매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