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Comments

헐... 저런...
저런자세를 할 필요라고는 1도 없는, 그냥 일상 생활중에 그냥 뒤 돌은것도 아니고, 엉덩이를 쭉 내밀고 유혹하다가 반응 없으면 실망까지 한다구요?
일상생활은 가능하십니까 휴먼?
정말 만에 하나라도 진짜라고 가정한다면
어떻게는 성추행으로 나락 보내고 싶어서 대놓고 유혹하는데 안걸려들어서 실망한건 아닐까요?
어떤 정신나간 여자가 엉덩이로 유혹하나요? 뭐 어쩌라구요? 때리라고? 만지라고? 엉덩이 찬양해 달라고?
정말 발정나서 돌아버렸거나 몇년 굶주린 아주머니가 아닌 이상 엉덩이로 유혹하는 여자 없습니다.
아... 이 모든 상황이 클럽에서 춤추면서 그랬다면 이해합니다. 그러면 가볍게 꼬시는거 맞아요.
근데 그냥 일상생활중이였다면 상황을 잘 떠올려 보시고, 정말 뒤 돌 필요도 없는 상황에 오로지 작성자님만 바라보며 엉덩이를 들이민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자연스러운 상황이었는데 작성자님이 괜히 엉덩이에 꽂히셔서 경찰서 직행코스를 타고 싶으신건 아닌지 진지하게 고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p.s 아무런 상관도 없는 상황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작성자님을 유혹할 정도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작성자님께 고백을 할것 같네요. 하지만 안했잖아요. 아무 말도 안했는데 그냥 작성자님 혼자 고민중인거잖아요.
이런걸 사서 하는 고민이라고 합니다. 괜히 망상의 나래 펼치지 마시고, 그 분한테 마음이 있으시면 플러팅을 하든, 고백을 하든 하시고,
전혀 이성으로서 관심없으시면 그냥 뭔짓을 하든 신경끄세요.
근데 직장에서 그랬으면 진짜 나락보내고 싶어서 설계하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네요.
저런자세를 할 필요라고는 1도 없는, 그냥 일상 생활중에 그냥 뒤 돌은것도 아니고, 엉덩이를 쭉 내밀고 유혹하다가 반응 없으면 실망까지 한다구요?
일상생활은 가능하십니까 휴먼?
정말 만에 하나라도 진짜라고 가정한다면
어떻게는 성추행으로 나락 보내고 싶어서 대놓고 유혹하는데 안걸려들어서 실망한건 아닐까요?
어떤 정신나간 여자가 엉덩이로 유혹하나요? 뭐 어쩌라구요? 때리라고? 만지라고? 엉덩이 찬양해 달라고?
정말 발정나서 돌아버렸거나 몇년 굶주린 아주머니가 아닌 이상 엉덩이로 유혹하는 여자 없습니다.
아... 이 모든 상황이 클럽에서 춤추면서 그랬다면 이해합니다. 그러면 가볍게 꼬시는거 맞아요.
근데 그냥 일상생활중이였다면 상황을 잘 떠올려 보시고, 정말 뒤 돌 필요도 없는 상황에 오로지 작성자님만 바라보며 엉덩이를 들이민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자연스러운 상황이었는데 작성자님이 괜히 엉덩이에 꽂히셔서 경찰서 직행코스를 타고 싶으신건 아닌지 진지하게 고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p.s 아무런 상관도 없는 상황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작성자님을 유혹할 정도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냥 작성자님께 고백을 할것 같네요. 하지만 안했잖아요. 아무 말도 안했는데 그냥 작성자님 혼자 고민중인거잖아요.
이런걸 사서 하는 고민이라고 합니다. 괜히 망상의 나래 펼치지 마시고, 그 분한테 마음이 있으시면 플러팅을 하든, 고백을 하든 하시고,
전혀 이성으로서 관심없으시면 그냥 뭔짓을 하든 신경끄세요.
근데 직장에서 그랬으면 진짜 나락보내고 싶어서 설계하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