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사친 관련 고민...
좋아하는 여자애가 대학 동기였는데 처음엔 정말 친구처럼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남자친구도 있어서(남자친구 군인) 좋아하는 감정도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군복무 들어가게 되면서 그 친구가 안부도 자주 물어봐주고 인편도 써주고 하니까 서서히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전 정말 연락도 최대한 잘하고 그 친구가 연애 관련 고민을 물어볼 때마다 정말 잘 조언했다고 생각하고 많은 대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따로 둘이 만나서 가볍게 밥먹고 카페도 가는 등등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결국 헤어지진 않더라고요.. 그 기간이 거의 8개월 정도 됐을 무렵 여자애의 남자친구가 전역을 하게되고 연락이 점점 소홀해졌습니다.
그래서 전 매일매일 애가 타고 괜히 심술이 나서 연락도 전보단 대충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그냥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고민 생기면 연락하는게 낫겠다고 말을 해서 그 친구와 연락을 6개월 동안 하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6개월 동안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여자애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제가 다시 연락을 하니까 뭔가 연락이 전처럼 매끄럽게 이어나가진 않더군요..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지냈습니다
남자친구도 있어서(남자친구 군인) 좋아하는 감정도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군복무 들어가게 되면서 그 친구가 안부도 자주 물어봐주고 인편도 써주고 하니까 서서히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전 정말 연락도 최대한 잘하고 그 친구가 연애 관련 고민을 물어볼 때마다 정말 잘 조언했다고 생각하고 많은 대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따로 둘이 만나서 가볍게 밥먹고 카페도 가는 등등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결국 헤어지진 않더라고요.. 그 기간이 거의 8개월 정도 됐을 무렵 여자애의 남자친구가 전역을 하게되고 연락이 점점 소홀해졌습니다.
그래서 전 매일매일 애가 타고 괜히 심술이 나서 연락도 전보단 대충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그냥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고민 생기면 연락하는게 낫겠다고 말을 해서 그 친구와 연락을 6개월 동안 하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6개월 동안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여자애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제가 다시 연락을 하니까 뭔가 연락이 전처럼 매끄럽게 이어나가진 않더군요..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