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30살이고 저는 27입니다. 같이 스터디하는 사이인데 제가 주로 가르쳐주고 누나는 설명을 듣는 편입니다. 스터디를 하면 가까워질 줄 알았는데.. 친구로서는 가까워졌지만 이성적으로 가까워진 느낌은 안듭니다ㅠㅠ 자연스럽게 매력을 어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티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요 ..
좋아한다 느낌보다 남자로서의 매력을 어필하는게 좋죠. 위에 재력이라고 나오는데 정말 안되는 이야기고, 남자로서의 모습을 어필 해야되니 운동을 열심히 하셔서 팔 근육을 보여주거나, 만져보라고 하거나
여심을 공략을 할 수 있는 어트를 흐흐 박거나, 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성적인건 처음부터에요 여자도 남자를 의식하기 때문에 이 남자가 남자인지, 애인지 판단을 한답니다
오래 끌면 그냥 애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