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슴닿
최근에 집 앞 상가에 미용실을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40대 중반정도 되는 관리잘하신 사장님이 운영하고 있는곳입니다
몸매가 좋고 가슴이 워낙에 큰지라 보면서 좀 놀랐네요
처음갔을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머리자르는데
유독 앞머리부분 자를때 뒤에서 잘라주시는데 뒤통수가 사장님
가슴에 닿더군요 너무 놀라고 민망해서 필사적으로 머리를 앞으로 힘주고 닿지않게 했습니다 앞머리 기장체크하면서 몇번 자르는데 민망하지 않으려 계속 신경을 썼지만 몇번씩 닿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당황하기도 했지만 사실 기분은 좋았습니다 가슴이 워낙에 크고 뒤통수로 그 가슴을 누르는 그 감촉이란….
집에 오고 나서 계속 뭐지… 생각하다가 한달지나서 어제 한번더 다녀왔습니다
가면서 한 생각은 이번에도 그러면 피하지 말자… 이런생각이었죠
이번에도 앞머리를 자를때 똑같이 가슴이 닿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굳이 목을 앞으로 안빼고 그대로 유지하고 저도 즐겼습니다……
무슨심리인가요???
가슴이 워낙에 커서 눈치채지 못하는건지?
아니면 닿아도 크게 신경을 안쓰시는건지
영업방식인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40대 중반정도 되는 관리잘하신 사장님이 운영하고 있는곳입니다
몸매가 좋고 가슴이 워낙에 큰지라 보면서 좀 놀랐네요
처음갔을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머리자르는데
유독 앞머리부분 자를때 뒤에서 잘라주시는데 뒤통수가 사장님
가슴에 닿더군요 너무 놀라고 민망해서 필사적으로 머리를 앞으로 힘주고 닿지않게 했습니다 앞머리 기장체크하면서 몇번 자르는데 민망하지 않으려 계속 신경을 썼지만 몇번씩 닿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당황하기도 했지만 사실 기분은 좋았습니다 가슴이 워낙에 크고 뒤통수로 그 가슴을 누르는 그 감촉이란….
집에 오고 나서 계속 뭐지… 생각하다가 한달지나서 어제 한번더 다녀왔습니다
가면서 한 생각은 이번에도 그러면 피하지 말자… 이런생각이었죠
이번에도 앞머리를 자를때 똑같이 가슴이 닿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굳이 목을 앞으로 안빼고 그대로 유지하고 저도 즐겼습니다……
무슨심리인가요???
가슴이 워낙에 커서 눈치채지 못하는건지?
아니면 닿아도 크게 신경을 안쓰시는건지
영업방식인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