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3일에 비중격만곡증, 축농증 왼쪽 수술하고서
다음달 7일에는 축농증 오른쪽 수술을 마저 하러 갑니다.
수술한 날부터 일주일간 진짜 입맛도 없고 코에 솜 넣고 살아야하니까 삶의 질도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저번주 금요일부터는 코에 솜 없이 살고는 있는데 확실히 숨 쉬는게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위 글은 그냥 그렇구요.
올해들어 유독 자신감 자존감이 지하 끝에서 올라오질않네요.
헬스를 꾸준히 해도 내적으로 지고 들어가니까 너무 힘드네요.
오락가락하긴 했지만 몇달간 쭈욱 내려가있고요.
좋은 사람은 만나고 싶은데 저 스스로 좋은 사람이 아닌거 같고
생각이 너무 많네요..
수술한 날부터 일주일간 진짜 입맛도 없고 코에 솜 넣고 살아야하니까 삶의 질도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저번주 금요일부터는 코에 솜 없이 살고는 있는데 확실히 숨 쉬는게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위 글은 그냥 그렇구요.
올해들어 유독 자신감 자존감이 지하 끝에서 올라오질않네요.
헬스를 꾸준히 해도 내적으로 지고 들어가니까 너무 힘드네요.
오락가락하긴 했지만 몇달간 쭈욱 내려가있고요.
좋은 사람은 만나고 싶은데 저 스스로 좋은 사람이 아닌거 같고
생각이 너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