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증원 200프로 찬성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기존 필수의료 처우개선을 해주고
파이를 늘려야죠...
피부과 성형외과 몰리는거 좋습니다
그것까지 제어하면 안되겠죠
대신 소아과 산부인과 등 필수과목 좀 더 벌게 해주자이겁니다
불공평하다는 사람들 있는데
원래 정책이 평등치 못한곳에 좀 더 혜택 주는거 아닌가요?
안그럼 망해도 아무 말 말아야죠...
아무 개선책도없이 늘리면
필수과목도 늘거아니냐라는 정책인데
고민없이 어쨋든 하는 생각자체가 필수과목 생각없다는거죠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출생율이 0.6 입니다. 지방 학교 문 닫은지 오래되었으며 서울에서도 초등학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올해 8살 아이 초등학교 보냈는데 한반에 20명입니다. 그나마 서울에 구에서 가장 큰 학교라 6반까지 있는데
다른 학교들은 2~3개 반밖에 운영이 안됩니다.
지방은 어떨까요...? 소아과가 운영이 될까요?.. 산부인과는 사람이 태어나질 않는데 운영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