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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서 정말 자위 미친듯이 한 적이 있었어요. 하루에 많게는 십수번도 해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새벽부터 야동켜서 딸치다 잠들었다가 딸치다 잠들었다가 밤에 침대에 누워서 딸치다 잠들었다 이런 패턴인 적도 있을 정도로 자위중독이었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자위를 하다보니, 나중에는 발기가 제대로 되지않고 물컹한 상태에서도 어떻게든 손으로 잡아 뽑듯이 막 흔들어서 쥐꼬리만한 정액 한방울 찔끔 싸는 수준이 되더군요.
어느날 새벽에 깨서 배꼽 주변에 말라비틀어진 정액자국 보면서 진짜 현타가 왔더랬죠. 마음 제대로 먹고 그날로 바로 튼튼한 하이브리드 자전거 하나 사고 헬스장 끊어서 미친듯이 운동만 했더랍니다. 뭐 반백수라 가능한 스케줄이기는 했지만, 새벽에 자전거 야외 라이딩 1시간30분~2시간, 그 직후 바로 헬스장으로 가서 1시간~1시간30분 헬스 2시간 이상은 자전거 실내 라이딩, 그 이후로 4시간 이상 자전거 야외 라이딩.. 이런 식으로 일주일에 3~4회 정도는 계속 꾸준하게 이악물고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몇달하다보니 몸도 좋아지고 발기력도 다시 좋아졌다기보다는 자위중독되기 전보다도 더 단단해져서 놀랐었습니다.
그후에 자위를 해봤는데, 정말 오랜만이라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뭔가 건강해진 몸이 뿜어내는 격렬함은 정말 격이 다르더군요. 사정량도 기존보다 많이 늘었고(물론 운동하면서 틈틈이 아르기닌이라던가 먹긴 했지만요), 사정거리라던가 정액의 질(?)이라던가 등등 정말 좋아졌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그 뒤로 사귄 여친에게서 제 물건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단단하다는 말을 들었을 땐 얼마나 자존감뿜뿜이던지.. 여하간 운동하십쇼. 딸 최대한 이악물고 참으면서 운동 열심히 하시면 빛이 보일 겁니다. 홧팅!!
어느날 새벽에 깨서 배꼽 주변에 말라비틀어진 정액자국 보면서 진짜 현타가 왔더랬죠. 마음 제대로 먹고 그날로 바로 튼튼한 하이브리드 자전거 하나 사고 헬스장 끊어서 미친듯이 운동만 했더랍니다. 뭐 반백수라 가능한 스케줄이기는 했지만, 새벽에 자전거 야외 라이딩 1시간30분~2시간, 그 직후 바로 헬스장으로 가서 1시간~1시간30분 헬스 2시간 이상은 자전거 실내 라이딩, 그 이후로 4시간 이상 자전거 야외 라이딩.. 이런 식으로 일주일에 3~4회 정도는 계속 꾸준하게 이악물고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몇달하다보니 몸도 좋아지고 발기력도 다시 좋아졌다기보다는 자위중독되기 전보다도 더 단단해져서 놀랐었습니다.
그후에 자위를 해봤는데, 정말 오랜만이라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뭔가 건강해진 몸이 뿜어내는 격렬함은 정말 격이 다르더군요. 사정량도 기존보다 많이 늘었고(물론 운동하면서 틈틈이 아르기닌이라던가 먹긴 했지만요), 사정거리라던가 정액의 질(?)이라던가 등등 정말 좋아졌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그 뒤로 사귄 여친에게서 제 물건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단단하다는 말을 들었을 땐 얼마나 자존감뿜뿜이던지.. 여하간 운동하십쇼. 딸 최대한 이악물고 참으면서 운동 열심히 하시면 빛이 보일 겁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