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 경험 2탄
1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업소, 관리사는 비밀로하겠습니다.
댓글로 어디 누구라고 물어보셔도 답변 안드립니다.
3번째 만남은 2024년 3월경이였습니다. 너무 보고싶었는데 출근을 잘 안하더라구요.
그사이에 저는 일본을 다녀와서 그녀한테 줄 간식거리를 사서 왔습니다. 호감을 얻고자하는 것보다 이런거 줬을 때 좋아할 모습이 기대되서 고르게 되더라구요.
물론 2번쨰 만남때 일본가는데 어떤거 좋아하는지 물어본 상태였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간식 위주로 사서 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과일 젤리였는데 몇개 먹더니 오빠도 먹어 이러면서 자기 입으로 물어서 제 입에 가져다 줬습니다.
그리곤 침대위로 팔베게를 해주고 담소를 나누다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출근을 왜 안했냐고 물어보니 생리통이 심해서 못했다 하더라구요.
끝났냐고 물어보니 끝났다고해서 귀부터 목 가슴 순으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흥분한 그녀는 제 밑으로 내려가 사까시를 시작했고 저는 M자를 취해서 천천히 사까시를 받았습니다.
점점 흥분했고 그녀위 뒷목을 잡고 딥스롯을 하면서 그녀의 눈을 봤는데 이미 풀려서 눈에 흰자위를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녀의 입에서 걸쭉한 침이 나올때 그대로 키스를 하였습니다. 서로 볼 목 귀를 핥아가면서 애무를하고 흥분도가 정점에 올랐을때 그녀가 넣었습니다.
넣으면서 신음을 참으려 입을 막는 모습에 저는 더 흥분되어 그녀를 스쿼트 자세로 만들고 아래에서 힘차게 박아줬습니다. 흥분했는지 젖어가는 느낌이났습니다
정자세로 바꾼후 계속 박아대고 있었습니다. 제 배와 그녀의 배 사이까지 흥건해져서 속으로 많이 쌌구나 싶어서 봤더니 흥건한 정체는 피였습니다.
M : 괜찮아?
W : 난 너무 좋은데 오빠는 어때
M : 나도 좋아
W : 그럼 그대로 박아줘
M : 아 너무 흥분돼
W : 안에 싸면 안돼, 배에 싸줘
M : 임신시키고 싶어
W : 목졸라줘
저는 제안에 있는지도 몰랐던 폭력성이 생겨나면서 한손으로는 목을 조르고 한손으론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면서
M : 임신시켜달라고해
W : 임신시켜주세요 주인님
그순간 너무 흥분해서 피스톤 속도와 깊이는 더해가고 배에다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서로의 몸을 보니 피투성이더라구요. 영화에서 보는 살인의 현장 마냥 그녀의 목과 가슴에 제 손으로 된 피자국이있었고
제 가슴부터 아래까지 피로 적셔져 있었습니다. 같이 샤워하면서 괜찮냐고 하니까 너무 좋았다면서 키스를 또 해주더라구요.
이렇게 2탄은 끝났습니다.
저번 글에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반응이 좋다면 3탄으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는 3탄이 마지막이 될 것같습니다.
아 참고로 피는 생리혈이였습니다
댓글로 어디 누구라고 물어보셔도 답변 안드립니다.
3번째 만남은 2024년 3월경이였습니다. 너무 보고싶었는데 출근을 잘 안하더라구요.
그사이에 저는 일본을 다녀와서 그녀한테 줄 간식거리를 사서 왔습니다. 호감을 얻고자하는 것보다 이런거 줬을 때 좋아할 모습이 기대되서 고르게 되더라구요.
물론 2번쨰 만남때 일본가는데 어떤거 좋아하는지 물어본 상태였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간식 위주로 사서 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과일 젤리였는데 몇개 먹더니 오빠도 먹어 이러면서 자기 입으로 물어서 제 입에 가져다 줬습니다.
그리곤 침대위로 팔베게를 해주고 담소를 나누다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출근을 왜 안했냐고 물어보니 생리통이 심해서 못했다 하더라구요.
끝났냐고 물어보니 끝났다고해서 귀부터 목 가슴 순으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흥분한 그녀는 제 밑으로 내려가 사까시를 시작했고 저는 M자를 취해서 천천히 사까시를 받았습니다.
점점 흥분했고 그녀위 뒷목을 잡고 딥스롯을 하면서 그녀의 눈을 봤는데 이미 풀려서 눈에 흰자위를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녀의 입에서 걸쭉한 침이 나올때 그대로 키스를 하였습니다. 서로 볼 목 귀를 핥아가면서 애무를하고 흥분도가 정점에 올랐을때 그녀가 넣었습니다.
넣으면서 신음을 참으려 입을 막는 모습에 저는 더 흥분되어 그녀를 스쿼트 자세로 만들고 아래에서 힘차게 박아줬습니다. 흥분했는지 젖어가는 느낌이났습니다
정자세로 바꾼후 계속 박아대고 있었습니다. 제 배와 그녀의 배 사이까지 흥건해져서 속으로 많이 쌌구나 싶어서 봤더니 흥건한 정체는 피였습니다.
M : 괜찮아?
W : 난 너무 좋은데 오빠는 어때
M : 나도 좋아
W : 그럼 그대로 박아줘
M : 아 너무 흥분돼
W : 안에 싸면 안돼, 배에 싸줘
M : 임신시키고 싶어
W : 목졸라줘
저는 제안에 있는지도 몰랐던 폭력성이 생겨나면서 한손으로는 목을 조르고 한손으론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면서
M : 임신시켜달라고해
W : 임신시켜주세요 주인님
그순간 너무 흥분해서 피스톤 속도와 깊이는 더해가고 배에다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서로의 몸을 보니 피투성이더라구요. 영화에서 보는 살인의 현장 마냥 그녀의 목과 가슴에 제 손으로 된 피자국이있었고
제 가슴부터 아래까지 피로 적셔져 있었습니다. 같이 샤워하면서 괜찮냐고 하니까 너무 좋았다면서 키스를 또 해주더라구요.
이렇게 2탄은 끝났습니다.
저번 글에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반응이 좋다면 3탄으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는 3탄이 마지막이 될 것같습니다.
아 참고로 피는 생리혈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