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올라가려는 여잔 어떤가요
어떤 체위든 다 좋아하지만
저는 좋은 느낌이 들면
제 엉덩이를 능동적으로 막 움직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남친이 절 좋게 해줄수록
"올라갈래~"
"올라가고 싶어~"
하고 자꾸 올라가게 돼요
꼭지 빨리면서 하는게 너무 좋고
남친의 살짝 풀린 눈을 보며 하는게 너무 좋아요.
체력만 되면 위에서 이것저것 오래 다 해보고 싶어요.
쓰다가 생각났는데
처음에 쑥~ 들어오는거.. 이때 너무 좋아요.
뒷치기도 좋구요.
골반 잡거나
어깨 잡거나
혹은 거울 앞에서서 뒤로 박히는거..
예쁜 표정 짓고 싶은데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좋아요.
섹스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이런 글 쓸 수 있는 곳이 있어 행복한 밤입니다.
ㅎㅎ
아무튼
자꾸 올라타는 여잔 어떤가요..
저는 좋은 느낌이 들면
제 엉덩이를 능동적으로 막 움직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남친이 절 좋게 해줄수록
"올라갈래~"
"올라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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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살짝 풀린 눈을 보며 하는게 너무 좋아요.
체력만 되면 위에서 이것저것 오래 다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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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표정 짓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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