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의견좀 부탁드려요
일단 지금 상황을 설명하면 5인 미만 좆소다니는 30대 중반인데..
지금 산재사고 입어서 입원치료 중이고
산재신청중(다음주 심사)
현 4년정도 재직중. 업종은 유해화학물질 다루는 제조업 쪽입니다. But 좆소라서 월급 250도 안되고.. 주 5일제임.. 7시 집에서 출발 5시 퇴근. 출퇴근 거리 왕복 1시간반정도. 상여금 없음.. 명절때 떡값만 조금..
부모님께서 화학물질 다루는거랑 급여 적은거. 비젼이 없어 보이고 출퇴근도 너무 멀다며 이직하라고 하시는중..
아버지 회사가 크지는 않지만 집이랑 가깝고 급여도 300이상.. 마케팅 관련 업종이라 사무직에 가깝고. 관리직이긴 하지만 아버지랑 일하는데 부담이 있음..
곧 퇴원이라 복직전에 퇴사를 하고 아버지 회사로 가느냐 아니면 지금 회사에 복직하느냐 를 가지고 고민중인데
형들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지 의견 한번 남겨주세요
지금 산재사고 입어서 입원치료 중이고
산재신청중(다음주 심사)
현 4년정도 재직중. 업종은 유해화학물질 다루는 제조업 쪽입니다. But 좆소라서 월급 250도 안되고.. 주 5일제임.. 7시 집에서 출발 5시 퇴근. 출퇴근 거리 왕복 1시간반정도. 상여금 없음.. 명절때 떡값만 조금..
부모님께서 화학물질 다루는거랑 급여 적은거. 비젼이 없어 보이고 출퇴근도 너무 멀다며 이직하라고 하시는중..
아버지 회사가 크지는 않지만 집이랑 가깝고 급여도 300이상.. 마케팅 관련 업종이라 사무직에 가깝고. 관리직이긴 하지만 아버지랑 일하는데 부담이 있음..
곧 퇴원이라 복직전에 퇴사를 하고 아버지 회사로 가느냐 아니면 지금 회사에 복직하느냐 를 가지고 고민중인데
형들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실껀지 의견 한번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