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의 소개팅 거절이 이해가 안되어 글을 써 올립니다.
3월 초에 제가 아는 지인들끼리(남자29,여자28)소개팅을 주선 하였습니다. 남자쪽이 3-4월 바쁜 직업 스케줄이 있어서 5월달에 소개팅이 이뤄진다는 얘기를 미리 하였으며 서로 알겠다고 했던 부분입니다.
시간이 흘러 4월말에, 여자인 친구에게 그 때 말했던 소개팅 시기가 왔고 소개팅을 할 것인지 확인차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요새는 소개 받을 마음이 없다면서 거절했습니다.
과거에 소개팅 받기로 했다고 지금 강제로 주선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기에 알았다고 하였고, 남자에게도 이런 부분을 그대로 설명하였습니다. 설명하면서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나 매우 곤란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두가지 입니다
1. 여자인 친구가 소개팅을 갑자기 안한다고 해서 그 당시 ‘날 곤란하게 만드네?’때리지는 못 할 거지만 속된 말로 진짜 죽빵 한대 갈기고 싶었습니다. 제가 정상인 걸까요? 아니라면 찰진 욕한번 부탁드립니다
2. 여러분들이었으면 이런 상황이 닥쳤을때 어떻게 하셨을까요?
저는 친구의 소개팅 거절이 이해가 안되어 글을 써 올립니다.
3월 초에 제가 아는 지인들끼리(남자29,여자28)소개팅을 주선 하였습니다. 남자쪽이 3-4월 바쁜 직업 스케줄이 있어서 5월달에 소개팅이 이뤄진다는 얘기를 미리 하였으며 서로 알겠다고 했던 부분입니다.
시간이 흘러 4월말에, 여자인 친구에게 그 때 말했던 소개팅 시기가 왔고 소개팅을 할 것인지 확인차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요새는 소개 받을 마음이 없다면서 거절했습니다.
과거에 소개팅 받기로 했다고 지금 강제로 주선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기에 알았다고 하였고, 남자에게도 이런 부분을 그대로 설명하였습니다. 설명하면서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나 매우 곤란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두가지 입니다
1. 여자인 친구가 소개팅을 갑자기 안한다고 해서 그 당시 ‘날 곤란하게 만드네?’때리지는 못 할 거지만 속된 말로 진짜 죽빵 한대 갈기고 싶었습니다. 제가 정상인 걸까요? 아니라면 찰진 욕한번 부탁드립니다
2. 여러분들이었으면 이런 상황이 닥쳤을때 어떻게 하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