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친구랑 2주만에 외박으로 한판 하는데 그동안 7일 금딸 했습니다. 술을 넘 많이 마시고 했나.. 첫판은 간신히 뺐는데 ㅈㅇ이 토하듯이 여친 얼굴이랑 가슴에 흐르고 그랬는데 두번째는 아예 싸질 못했어요 세번째 판은 노삽입으로만 했는데 간신히 뺐고.. 진짜 이거 한두달 금란물 금딸 해야 발전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루는 컨트롤이에요 조루보다 나아요
사정에 너무 목매지 마시고 느긋하게 여친 홍콩 보내주시고 사정 못하셨어도 여친 홍콩 갔으면 물한잔 드시고 느긋하게 담배피시거나 여친 간거 구경하시거나 하면서 체력 회복하고 다시 천천히 흥분시켜서 한번 더 하거나 체력 안되시면 그냥 여친 안고 주무세요
그러면서 코스프레 시도도 하고 느긋하게 흥분 포인트 찾아 가시면되요
일단 여친이 만족했다면 지루는 바이브레이터로서 충분한 역활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느긋하게 하다보면 타이밍 오니까 성급해 하지 마세요 될 것도 안되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