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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 반말로 들렸다고 본인이 ”어디서 반말을 찍찍하니“ 하면서 공격적이시네요. -임으로 끝내서 사실을 알려주는것으로 들리지 반말로 기분나쁠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대댓다신분은 답변다신분께 상황을 알려주시려고 답변다신것 같은데요.
국립국어원에서 알려주는바에 따르면 '‘-아(어), -지, -군, -ㄴ걸“을 빈말투로 생각한다고 하던데요.
명사형 종결인 “-임”은 상대 높임이 표시되지 않는 언어로 반말투로 보고 안보고를 논할수 없다고 합니다 (국립국어원). 물론 “-입니다”로 끝을 맺었다면 좋았겠지만요.
국립국어원에서 알려주는바에 따르면 '‘-아(어), -지, -군, -ㄴ걸“을 빈말투로 생각한다고 하던데요.
명사형 종결인 “-임”은 상대 높임이 표시되지 않는 언어로 반말투로 보고 안보고를 논할수 없다고 합니다 (국립국어원). 물론 “-입니다”로 끝을 맺었다면 좋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