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동거남으로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우선 야한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우선 저또한 잘못한 사실이라 욕해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저는 결혼한 유부남 입니다. 아직 자식은 없어요. 이런 저의 상태를 알면서 한명의 여성이 제가 좋다고 했습니다. 오래만난 남자친구가있다고 했는데 헤어졌다 하더군요. 그래서 만나로 시간이 오래지나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수상한부분은 있긴했지만 굳이 추긍하여하지.않있는데 우연히 핸드폰 카톡하는 걸 보고 말았습니다. 저녁늦게 저랑 있는데 어떤남성분이 집에언제오냐고 물어보더군요. 정황한 이제껏했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전남자친구랑 아직헤어지지않고 같이 살고 있으면서 저를 만난겁니다. 이전에도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 등 여러가지 팩트체크를 해보니 이게 맞더군요. 이사실을 안지 한두달이 지났고 이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 여성에게 나름 진심인데 어느정도 벽이 느껴지긴합니다.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결혼한 유부남 입니다. 아직 자식은 없어요. 이런 저의 상태를 알면서 한명의 여성이 제가 좋다고 했습니다. 오래만난 남자친구가있다고 했는데 헤어졌다 하더군요. 그래서 만나로 시간이 오래지나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수상한부분은 있긴했지만 굳이 추긍하여하지.않있는데 우연히 핸드폰 카톡하는 걸 보고 말았습니다. 저녁늦게 저랑 있는데 어떤남성분이 집에언제오냐고 물어보더군요. 정황한 이제껏했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전남자친구랑 아직헤어지지않고 같이 살고 있으면서 저를 만난겁니다. 이전에도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 등 여러가지 팩트체크를 해보니 이게 맞더군요. 이사실을 안지 한두달이 지났고 이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 여성에게 나름 진심인데 어느정도 벽이 느껴지긴합니다.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