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카페에서 전화가왔네요..ㅋㅋ
예전부터 저는 립카페만 갔는데요.
10년 정도 다니구 안다닌지는 3년 된거 같아요.
회사에있는데 모르는 번호가 전화와서 바로받았죠
업무 전화일수도있으니
걸걸한 목소리로
"저번에 이용한 강남 립카페 사장인데요."
까지만 듣고 바로 전화 끊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차단 박았죠.
강남은 5년전에 두번인가 가고 안갔는데 전화오는게 신기하네요..
데이터를 누가 털어간거 같네요.
그후로 전화나 문자 안오더라구요.
이런 협박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 글로 배워서 알았지만 한 5분 정도 살짝 쫄렸습니다. ㅎㅎ
10년 정도 다니구 안다닌지는 3년 된거 같아요.
회사에있는데 모르는 번호가 전화와서 바로받았죠
업무 전화일수도있으니
걸걸한 목소리로
"저번에 이용한 강남 립카페 사장인데요."
까지만 듣고 바로 전화 끊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차단 박았죠.
강남은 5년전에 두번인가 가고 안갔는데 전화오는게 신기하네요..
데이터를 누가 털어간거 같네요.
그후로 전화나 문자 안오더라구요.
이런 협박 그냥 무시하면 되는거 글로 배워서 알았지만 한 5분 정도 살짝 쫄렸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