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두번째 이별
반년전 아씨에 관계문제로 여자친구와 이별을 할뻔했던 글을 올렸습니다
그 이후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 의견차이를 극복하고
정말 더더욱 서로를 사랑하며 잘 만나고 있었죠
그러던 와중 여자친구의 이혼해서 따로 살고계신 아버님이 편찮으시단 연락과 함께 이번주 월요일 장례를 치르고
목요일에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 받았네요..
여자친구는 제가 장례식에 오지 않길 원했어요
아무래도 본인의 그런 정상적이지 않은 가정을 보여주기가 싫었던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전 그런 여자친구에게 어떤말을 해줄지 몰라 그저 잘 보내드리고
힘들겠지만 잘 할수있을거다 라는 응원의 말과 함께
매일 카톡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직접 찾아가 주지 않아서 일까요?
아니면 너무 여자친구에게 방해가될까 연락을 하지 않아서 일까요
장례식을 치르며 힘든 와중에 친구들 생각은 나는데
제 생각은 별로나지 않았다며 더이상 절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는 이별을 통보했네요
결국 여자친구는 이번일을 마무리하고 다시 일하러 올라오면
전화를 주겠단 약속과 함께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입니다.
결혼까지 서로 이야기하고 헤어지던 날 아침에도 사랑한다 이야기를
주고받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이별을 통보 한 것이 제 입장에선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어린나이에 힘든일을 겪어 감정의 큰 변화가 생겨서 일까요?
연애를 하기 버거울만큼 힘들어서 일까요?
두 경우 다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씨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 이후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 의견차이를 극복하고
정말 더더욱 서로를 사랑하며 잘 만나고 있었죠
그러던 와중 여자친구의 이혼해서 따로 살고계신 아버님이 편찮으시단 연락과 함께 이번주 월요일 장례를 치르고
목요일에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 받았네요..
여자친구는 제가 장례식에 오지 않길 원했어요
아무래도 본인의 그런 정상적이지 않은 가정을 보여주기가 싫었던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전 그런 여자친구에게 어떤말을 해줄지 몰라 그저 잘 보내드리고
힘들겠지만 잘 할수있을거다 라는 응원의 말과 함께
매일 카톡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직접 찾아가 주지 않아서 일까요?
아니면 너무 여자친구에게 방해가될까 연락을 하지 않아서 일까요
장례식을 치르며 힘든 와중에 친구들 생각은 나는데
제 생각은 별로나지 않았다며 더이상 절 좋아하고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는 이별을 통보했네요
결국 여자친구는 이번일을 마무리하고 다시 일하러 올라오면
전화를 주겠단 약속과 함께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입니다.
결혼까지 서로 이야기하고 헤어지던 날 아침에도 사랑한다 이야기를
주고받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이별을 통보 한 것이 제 입장에선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어린나이에 힘든일을 겪어 감정의 큰 변화가 생겨서 일까요?
연애를 하기 버거울만큼 힘들어서 일까요?
두 경우 다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씨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