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전 쿠라라 타치바나...
진짜 몸매도 얼굴도 제 취향이라 아직도 잊지를 못하겠어요
요즘 이쁜분들 참 많지만 뭔가 다 제 춰향이 아니라
이쁘면 빈약하고몸매가 좋으면 얼굴이 제 취향이 아니고
그리고 요즘 추천수나 랭크보면 확실히 제 취향은 이제 좀 철이 지난건가 싶네요
요즘 이쁜분들 참 많지만 뭔가 다 제 춰향이 아니라
이쁘면 빈약하고몸매가 좋으면 얼굴이 제 취향이 아니고
그리고 요즘 추천수나 랭크보면 확실히 제 취향은 이제 좀 철이 지난건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