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feat.일본) 밤문화 여행 후기1
안녕하세요
avsee 사이트 가입한지는 좀된거 같은데 글한번 쓴적 없고 도움만^^ 받는거 같아서 여행가서 즐겼던 후기를 조금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30대 초반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생전 해본적 없던 해외여행을 무작정 떠났습니다. 영어는 쥐뿔도 못하지만 그냥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떠났던게 중국,대만,일본,태국,라오스,싱가포르,베트남,말레이시아,필리핀 을 갔었고 이중 재미있게 즐겼던 곳은
일본,베트남,라오스,태국 정도 입니다.
일본에서는 여러 도시를 다녔지만 일본어를 못하면 할수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저는 오사카에서 도비타신치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도비타신치는 오사카빡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 시스템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일본은 성매매가 불법이라 해당지역은 음식점으로 분류되며 해당 거리 방문시 카메라 촬영이 안되고 야쿠자가 관리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거리 양옆으로 음식점처럼 꾸민 가게들이 줄지어 있고 가게마다 가게 안에는 젊은 여자가 딱 1명만 앉아 있습니다. 앉아 있는 여자는 시간에 맞춰
번갈아가며 1명씩 앉아 있는거 같습니다. 눈 마주칠때마다 웃어주고 말은 일체 안합니다. 가게 마다 앞에 있는 나이든 아주머니(할머니)가 연신 호객행위를 합니다~ 오니상~오니상하며 손짓하는데 좀 무섭습니다.
가게안에 앉아 있는 여성분들은 야동에 나올법한 다양한 의상(간호사,정장,교복등등)을 입고 있고 그걸 보는것만으로 재미가 있어 사실 여러번 구경하러 왔던 곳이였습니다.
쭉 거리 한바퀴 둘러보고 얼굴과 가슴이 가장 마음에든 교복입은 여성이 있는 가게를 들어갑니다.
가격은 그당시 20분에 16000엔 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8~9년전 가격이고 지금은 2 2만원정도 한다고 하네요)외국인은 더 비싸게 받는다고 알고 있었지만 금액보다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다다미방이 있고 좌식의자랑 탁자가 있었습니다. 음식점인듯 메뉴판을 들고 와서 보여주고는 벗기고 바로 시작합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 였지만 내가 원하는 이성상과 짧게 나마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제일 처음 여행했던 밤문화의 성지 태국으로 갑니다
태국은 치앙마이,방콕,파타야 3군데서 즐겼지만 내 목적이 확실하고 총알만 준비된다면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들떠서 떠났던곳은 태국이였습니다 방콕에 도착해서 바로 예약한 버스를타고 파타야로 달렸습니다.
파타야의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워킹스트릿으로 갑니다.
방콕은 나나플라자와 소이카우보이가 유명하다면 파타야는 워킹스트릿이 유명합니다
태국의 밤문화는 아고고라는 시스템이 유명한데 워킹스트릿 메인 거리 양옆으로 펍과 클럽 그리고 아고고가 즐비해있습니다.
아고고 안을 들어가면 누드쇼가 펼쳐지며 가게마다 다양한 컨셉이 있어 여러군데를 방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가게 안에서 쇼를 하는 아가씨들을 푸잉이라고 하며 번호가 붙혀 있고 원하는 푸잉이 있으면 음료한잔(LD)을 사주고
내옆으로 불러서 가벼운 터치 및 대화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면 긴밤 짧은밤 정할수 있고 금액을 흥정해서 데리고 나가는 시스템이며
가게에서 일하는 애를 데리고 가면 가게에는 바파인이라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가야됩니다. (바파인+숏탐or롱탐) 와꾸 대비 ㅈㄴ비쌈
제가 갔을때는 바파인1000~1500 바트정도 였는데 지금은 1500~2500까지 올랐다고 하며
푸잉가격은 롱탐기준 6000~8000 바트로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 금액을 주고 데리고 나가고 싶은 푸잉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대체로 못생김) 거의 모든 가게를 다뒤져야 1명~2명 나올까 말까한 상황이라
맥주 1병씩 마시면서 여유있게 업소 하나씩 눈으로 즐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거의 대부분의 푸링 루트가 한국인이나 외국인을 보면 절대 바로 호텔로 안갑니다.
술먹고싶다 놀고싶다 등등으로 클럽가자고 ㅈ나게 꼬셔서 마지못해 따라갑니다 그리고 술도한잔 들어 가다보면 가오도 생겨서 양주도 시키고
밥도 먹고 팁도 주고 하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돈을 쓰게 되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정 섹스가 하고싶으면 그냥 물집으로 가면됩니다.
물집은 내가 초이스한 여성과 1시간동안 씻고 바디타주고 하다 나오는곳으로 나름 짧게 즐기기 괜찮습니다.
가게마다 차이가 있지만 들어 가기전 대기실에서 금액대가 다른 여러명의 여성을 거울사이로 보여주고 거기서 원하는 여성초이스합니다.
가격대는 3500~5000까지 다양합니다.
파타야에서 다양하게 즐기고 방콕으로 넘어갑니다.
방콕은 나나플라자 ㄷ모양의 건물형태 아고고가 있으며 소이카우보이 또한 파타야보다 규모가 작으나 비슷하게 거리 양옆에 아고고가 있습니다.
시스템은 파타야 워킹 스트릿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방콕에는 프리랜서들이 일하는 테메카페라는 곳이 있습니다.
들어가면 인력 시장마냥 파는 사람 사는 사람 줄지어 뱅글뱅글 돕니다 그중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롱얼마 숏얼마 물어보고 금액을 흥정해서 나가는 시스템입니다.
태국은 진짜 어메이징합니다.
제 경험 두가지를 더 알려드리면
같이 갔던 일행이 변마가서 여자를 꼬셨습니다. 꼬신 여자애가 저녁에 자기 친구불러서 놀자고 해서 저도 껴서 2:2로 만나서 클럽가고 술도먹고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그 친구로 같이 나온 여자랑 저랑 잘되는 분위기라 소개팅 뭐 이런건줄 알았는데 헤어질때 자기 친구한테 돈을 주라는 겁니다 뭐 업소다니는 애도 아닌거 같고(추측) 호감도좀 있고 좋았어서 돈을 조금 주긴 했는데
한국와서도 라인으로 사귀는것처럼 행동하고 그랬던 애도 있었습니다. (돈이나 안받았으면 ... 쩝)
그리고 또 한번은 소이카우보이 아고고에서 암만 고르고 골라도 마음에 드는 푸잉이 없던중 새로운 가게에 음료 서빙하는 애가 자꾸 눈길이가고 귀여워서 혹시나 하고 마마상한테 물어봤는데
바파인주고 데려가랍니다. ㅋㅋㅋ 어려보였는데 예상했던 대로 20살이였고 시골에서 방콕온지 얼마 안됐다고 했습니다. 핸드폰도 없다고 하고 뭔지도 모르는 순진한애 데리고 나온거 같아서 미안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엄청 순진하고 말잘들어서 팁으로 1000바트 더 주고 헤어졌던 기억이 있네요
암튼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라오스랑 베트남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avsee 사이트 가입한지는 좀된거 같은데 글한번 쓴적 없고 도움만^^ 받는거 같아서 여행가서 즐겼던 후기를 조금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30대 초반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생전 해본적 없던 해외여행을 무작정 떠났습니다. 영어는 쥐뿔도 못하지만 그냥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떠났던게 중국,대만,일본,태국,라오스,싱가포르,베트남,말레이시아,필리핀 을 갔었고 이중 재미있게 즐겼던 곳은
일본,베트남,라오스,태국 정도 입니다.
일본에서는 여러 도시를 다녔지만 일본어를 못하면 할수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저는 오사카에서 도비타신치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도비타신치는 오사카빡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 시스템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일본은 성매매가 불법이라 해당지역은 음식점으로 분류되며 해당 거리 방문시 카메라 촬영이 안되고 야쿠자가 관리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거리 양옆으로 음식점처럼 꾸민 가게들이 줄지어 있고 가게마다 가게 안에는 젊은 여자가 딱 1명만 앉아 있습니다. 앉아 있는 여자는 시간에 맞춰
번갈아가며 1명씩 앉아 있는거 같습니다. 눈 마주칠때마다 웃어주고 말은 일체 안합니다. 가게 마다 앞에 있는 나이든 아주머니(할머니)가 연신 호객행위를 합니다~ 오니상~오니상하며 손짓하는데 좀 무섭습니다.
가게안에 앉아 있는 여성분들은 야동에 나올법한 다양한 의상(간호사,정장,교복등등)을 입고 있고 그걸 보는것만으로 재미가 있어 사실 여러번 구경하러 왔던 곳이였습니다.
쭉 거리 한바퀴 둘러보고 얼굴과 가슴이 가장 마음에든 교복입은 여성이 있는 가게를 들어갑니다.
가격은 그당시 20분에 16000엔 정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8~9년전 가격이고 지금은 2 2만원정도 한다고 하네요)외국인은 더 비싸게 받는다고 알고 있었지만 금액보다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다다미방이 있고 좌식의자랑 탁자가 있었습니다. 음식점인듯 메뉴판을 들고 와서 보여주고는 벗기고 바로 시작합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 였지만 내가 원하는 이성상과 짧게 나마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제일 처음 여행했던 밤문화의 성지 태국으로 갑니다
태국은 치앙마이,방콕,파타야 3군데서 즐겼지만 내 목적이 확실하고 총알만 준비된다면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들떠서 떠났던곳은 태국이였습니다 방콕에 도착해서 바로 예약한 버스를타고 파타야로 달렸습니다.
파타야의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워킹스트릿으로 갑니다.
방콕은 나나플라자와 소이카우보이가 유명하다면 파타야는 워킹스트릿이 유명합니다
태국의 밤문화는 아고고라는 시스템이 유명한데 워킹스트릿 메인 거리 양옆으로 펍과 클럽 그리고 아고고가 즐비해있습니다.
아고고 안을 들어가면 누드쇼가 펼쳐지며 가게마다 다양한 컨셉이 있어 여러군데를 방문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가게 안에서 쇼를 하는 아가씨들을 푸잉이라고 하며 번호가 붙혀 있고 원하는 푸잉이 있으면 음료한잔(LD)을 사주고
내옆으로 불러서 가벼운 터치 및 대화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면 긴밤 짧은밤 정할수 있고 금액을 흥정해서 데리고 나가는 시스템이며
가게에서 일하는 애를 데리고 가면 가게에는 바파인이라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가야됩니다. (바파인+숏탐or롱탐) 와꾸 대비 ㅈㄴ비쌈
제가 갔을때는 바파인1000~1500 바트정도 였는데 지금은 1500~2500까지 올랐다고 하며
푸잉가격은 롱탐기준 6000~8000 바트로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 금액을 주고 데리고 나가고 싶은 푸잉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대체로 못생김) 거의 모든 가게를 다뒤져야 1명~2명 나올까 말까한 상황이라
맥주 1병씩 마시면서 여유있게 업소 하나씩 눈으로 즐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거의 대부분의 푸링 루트가 한국인이나 외국인을 보면 절대 바로 호텔로 안갑니다.
술먹고싶다 놀고싶다 등등으로 클럽가자고 ㅈ나게 꼬셔서 마지못해 따라갑니다 그리고 술도한잔 들어 가다보면 가오도 생겨서 양주도 시키고
밥도 먹고 팁도 주고 하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돈을 쓰게 되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정 섹스가 하고싶으면 그냥 물집으로 가면됩니다.
물집은 내가 초이스한 여성과 1시간동안 씻고 바디타주고 하다 나오는곳으로 나름 짧게 즐기기 괜찮습니다.
가게마다 차이가 있지만 들어 가기전 대기실에서 금액대가 다른 여러명의 여성을 거울사이로 보여주고 거기서 원하는 여성초이스합니다.
가격대는 3500~5000까지 다양합니다.
파타야에서 다양하게 즐기고 방콕으로 넘어갑니다.
방콕은 나나플라자 ㄷ모양의 건물형태 아고고가 있으며 소이카우보이 또한 파타야보다 규모가 작으나 비슷하게 거리 양옆에 아고고가 있습니다.
시스템은 파타야 워킹 스트릿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방콕에는 프리랜서들이 일하는 테메카페라는 곳이 있습니다.
들어가면 인력 시장마냥 파는 사람 사는 사람 줄지어 뱅글뱅글 돕니다 그중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롱얼마 숏얼마 물어보고 금액을 흥정해서 나가는 시스템입니다.
태국은 진짜 어메이징합니다.
제 경험 두가지를 더 알려드리면
같이 갔던 일행이 변마가서 여자를 꼬셨습니다. 꼬신 여자애가 저녁에 자기 친구불러서 놀자고 해서 저도 껴서 2:2로 만나서 클럽가고 술도먹고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그 친구로 같이 나온 여자랑 저랑 잘되는 분위기라 소개팅 뭐 이런건줄 알았는데 헤어질때 자기 친구한테 돈을 주라는 겁니다 뭐 업소다니는 애도 아닌거 같고(추측) 호감도좀 있고 좋았어서 돈을 조금 주긴 했는데
한국와서도 라인으로 사귀는것처럼 행동하고 그랬던 애도 있었습니다. (돈이나 안받았으면 ... 쩝)
그리고 또 한번은 소이카우보이 아고고에서 암만 고르고 골라도 마음에 드는 푸잉이 없던중 새로운 가게에 음료 서빙하는 애가 자꾸 눈길이가고 귀여워서 혹시나 하고 마마상한테 물어봤는데
바파인주고 데려가랍니다. ㅋㅋㅋ 어려보였는데 예상했던 대로 20살이였고 시골에서 방콕온지 얼마 안됐다고 했습니다. 핸드폰도 없다고 하고 뭔지도 모르는 순진한애 데리고 나온거 같아서 미안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엄청 순진하고 말잘들어서 팁으로 1000바트 더 주고 헤어졌던 기억이 있네요
암튼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라오스랑 베트남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