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쓰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은 누구한테 하기 뭐해서, 여기 계신 형님들께 질문드려보려고 합니다.
저는 9월부터 지금까지 약 7개월정도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사내연애 커플입니다.
물론 비밀로 하고 있구요, 고민이 한 가지 있어 질문드려보고자 합니다.
여자친구와는 같은 회사 선후배 사이고, 계급은 제가 위지만 나이는 제가 여자친구보다 2살 어립니다.
저는 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육체적인 관계가 무조건적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연인 관계에서 가끔은 필요한, 때로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마지막 관계가 벌써 6개월째가 되고 있고, 여자친구는 평소에 회사에서 많이 보지 않느냐 라는 이야기로 주말이나 주중에 회사 끝나고 따로 보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물어보아도, 평일에는 피곤한거고 주말에는 가족과의 행사, 여러가지 일정때문에 바빠서 못보는 거라고 하구요.
하물며, 가끔 주말에 시간이 맞아 보게 되더라도 어떻게든 분위기를 잡아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날이 아닌 것 같다, 준비가 안된것 같다 면서 늘상 빼기만 하고 있구요..
제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 것인지 무엇때문인지 물어봐도 말해주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도 들고 현타가 와서 짧게 글을 적어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아, 참고로 저와 여자친구 둘 다 30대 입니다.
형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9월부터 지금까지 약 7개월정도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사내연애 커플입니다.
물론 비밀로 하고 있구요, 고민이 한 가지 있어 질문드려보고자 합니다.
여자친구와는 같은 회사 선후배 사이고, 계급은 제가 위지만 나이는 제가 여자친구보다 2살 어립니다.
저는 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육체적인 관계가 무조건적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연인 관계에서 가끔은 필요한, 때로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마지막 관계가 벌써 6개월째가 되고 있고, 여자친구는 평소에 회사에서 많이 보지 않느냐 라는 이야기로 주말이나 주중에 회사 끝나고 따로 보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물어보아도, 평일에는 피곤한거고 주말에는 가족과의 행사, 여러가지 일정때문에 바빠서 못보는 거라고 하구요.
하물며, 가끔 주말에 시간이 맞아 보게 되더라도 어떻게든 분위기를 잡아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날이 아닌 것 같다, 준비가 안된것 같다 면서 늘상 빼기만 하고 있구요..
제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 것인지 무엇때문인지 물어봐도 말해주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도 들고 현타가 와서 짧게 글을 적어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아, 참고로 저와 여자친구 둘 다 30대 입니다.
형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